국민의힘 대전시당, ‘신탄진 다가온’ 기공식 자해사건 고발 촉구

김정환 기자 | 기사입력 2021/12/08 [13:51]

국민의힘 대전시당, ‘신탄진 다가온’ 기공식 자해사건 고발 촉구

김정환 기자 | 입력 : 2021/12/08 [13:51]
▲ 국민의힘     ©김정환 기자

국민의힘 대전시당(이하 국민의힘)이 대전시가 추진한 두 번째 드림타운 ‘신탄진 다가온’기공식 현장에서 발생한 자해사건에 대해 도시공사의 당사자 고발을 촉구하고 나섰다.

 

국민의힘은 8일 논평을 내고 “지난 29일 대전 드림타운 '신탄진 다가온' 기공식행사 도중 감리단장이 손가락을 절단하는 자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해당 시행사인 대전도시공사와 대전시는 지금껏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허태정 대전시장과 대전도시공사는 본 사건에 대한 인식 자체가 무엇인지? 그저 안일하게 시간만 지나기를 바라는 것인지? 본 사건과 관련된 질실 규명에 대한 확고한 의지가 있는 것인가? 하는 상식적인 의구심이 대전시민들 사이에서 증폭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당사자 고발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점에 대해서도 “자해사건의 경우 경찰이 인지 수사를 할 수 없는 점을 이용하여 차일피일 미루기를 하며 본 자해사건에 대한 고발을 하지 않는 것인가?”라며 고발을 하지 않는 점에 의문을 던졌다.

 

국민의힘은 시행사인 대전도시공사를 향해 “대전 도시개발공사는 본 사건에 대한 고발을 하루빨리 경찰에 접수하고 명명백백하게 사건에 대한 배후와 동기, 다가온 드림타운 건설 건축과정에서 비리 또는 외압이 있었는지에 대한 명확한 경찰 조사가 이루어져야 마땅하다”면서 경찰 수사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 대전시당은 대전 드림타운 '신탄진 다가온' 자해사건에 대한 대전도시개발공사의 고발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정치권에서 손가락 단지 사건에 대한 고발을 촉구하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을 것으로 보인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Daejeon City Party, the People's Power, urges accusation of self-harm at the groundbreaking ceremony of 'Santanjin is approaching']

 

The People's Power Daejeon City Party (hereafter referred to as the People's Power) has urged the city government to file an accusation against the self-harm incident that occurred at the groundbreaking ceremony for the second dream town, 'Shintanjin is approaching', promoted by the city of Daejeon.

The People's Power made a comment on the 8th and said, "During the groundbreaking ceremony for Daejeon Dream Town's 'Shintanjin Approaching' on the 29th, there was a self-harm commotion in which the head of the superintendent had his finger amputated. ” he pointed out.

He continued, “What are the perceptions of Daejeon Mayor Heo Tae-jeong and Daejeon Metropolitan Government about this incident? Do you just want time to pass comfortably? Do you have a firm will to find out the truth related to this case? Common-sense doubts are growing among Daejeon citizens,” he said.

Regarding the fact that no accusation is being made, in the case of self-harm, the police are not able to conduct a cognitive investigation to delay the next day, and not to file an accusation on this self-harm case? questioned

The People's Power directed toward the implementing agency, Daejeon Urban Development Corporation, "The Daejeon Urban Development Corporation received a complaint about this case to the police as soon as possible. There should be a clear police investigation into the issue,” he said, raising the need for a police investigation.

"The People's Power Daejeon City Party strongly urges the Daejeon Urban Development Corporation to file a complaint against the self-harm incident of 'Shintanjin Approaching' in Daejeon Dream Town."
It seems that the political circles will enter a new phase as they call for an accusation of the finger complex inci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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