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전시당, 경제활성화특별위원회 발대식 개최

김정환 기자 | 기사입력 2021/12/07 [17:49]

국민의힘 대전시당, 경제활성화특별위원회 발대식 개최

김정환 기자 | 입력 : 2021/12/07 [17:49]
▲ 국민의힘 대전시당 경제활성화특별위원회 발대식 개최     © 김정환 기자


국민의힘 대전광역시당이 7일 경제활성화특별위원회(송재웅  위원장)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오후, 당사 3층 강당에서 양홍규 시당위원장을 비롯해, 정용기, 이장우, 이은권, 장동혁 당협위원장과 시당 주요당직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개최하 대전광역시당 경제활성화특별위원회는 경제활성화를 위한 결의를 다짐했다.

 

송재웅 경제활성화특별위원장은 발대식 인사말을 통해, “문재인정권 출범 이후 지난 5년은 대전을 포함한 대한민국 경제가 후퇴한 시기.”라며, “대통령 한 사람으로 인해 한 국가의 경제가 이렇게 무너져 내릴 수 있는지에 대해 확인한 시기였다.”고 주장하며, “내년 3월 9일은 국민의힘 윤석열 대통령 후보의 당선으로 대한민국 경제에 다시금 활력을 불어넣는 시작점이 될 것이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양홍규 시당위원장은 격려사를 통해, “문재인정권은 소득주도 성장이라는 듣도 보도 못한 실험적 정책으로 대한민국 경제를 무너뜨렸다. 양질의 일자리는 자취를 감춘지 오래고, 일회성 알바 같은 일자리만 드문드문 출몰하는 이것이 대한민국의 현실이다.”며, “우리 국민들은 문재인 대통령의 말과 같이,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대한민국’에서 살고 있다.”며, “무너져 내려가는 대한민국을 다시 살리기 위해서는 공정과 상식, 법치를 세워야 한다.”고 주장하며, “윤석열 후보만이 대한민국을 올바르게 이끌 적임자이다. 내년 3월 9일, 대한민국의 새로운 출발을 위해 윤석열 후보와 끝까지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며, 정권교체의 당위성을 설명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The People's Power Daejeon City Party held the inauguration ceremony of the Special Economic Revitalization Committee]


The People's Power Daejeon Metropolitan City Party held the inauguration ceremony of the Special Economic Revitalization Committee (Chairman Song Jae-woong) on ​​the 7th.

On this afternoon, in the auditorium on the 3rd floor of our company, the inauguration ceremony was held in the presence of about 100 people including City Party Chairman Yang Hong-gyu, Jeong Yong-gi, Lee Jang-woo, Lee Eun-kwon, Jang Dong-hyuk, and city party leaders. pledged to resolve.

In his inauguration speech, Song Jae-woong, Special Chairman of Economic Revitalization Special Committee, said, “The past five years have been a period of recession in the Korean economy, including Daejeon, since the inauguration of the Moon Jae-in regime. It was the time to confirm this.” He insisted, “March 9 next year will be the starting point to revitalize the Korean economy with the election of presidential candidate Yoon Seok-yeol, the power of the people.”

In an encouraging speech, Yang Hong-gyu, chairman of the city council, said, “The Moon Jae-in regime destroyed the Korean economy with an unheard of experimental policy of income-led growth. Quality jobs have long disappeared, and only one-time part-time jobs are a reality in Korea.” He said, “Our people are living in a 'Korea that they have never experienced before', as President Moon Jae-in said. “In order to revive the crumbling Republic of Korea, we need to establish fairness, common sense and the rule of law,” he argued. I hope that you will be with Candidate Yoon Seok-yeol until the end for a new start for the Republic of Korea on March 9 next year.”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1/23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