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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대덕구의원 "구청장이 자기 치적을 위해 35억 예산 낭비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질타...'온통대전'과 통폐합 촉구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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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연 의원(행정사무감사1일차 경제도시위원회에서 발언하는 모습)     © 김정환 기자


김수연 대덕구의회 의원이 대덕구가 발행하고 있는 지역화폐 대덕e로움의 온통대전과의 통합을 촉구하면서 "구청장이 자신의 치적을 위해 35억 여원의 예산을 낭비하고있다"고 주장했다.

 

국민의힘 소속인 김수연 의원은 대덕구 지역화폐인 ‘대덕e로움’의 통폐합을 촉구하는 자리에서 이같은 발언을 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1일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1일 차 경제복지국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내년부터 대덕e로움 사업에 국비·시비 지원이 중단된다”며 “불이익과 예산 낭비를 하면서 대덕구 지역화폐를 내년에도 굳이 발행하려는 이유가 무엇인가”라고 지적했다.

 

특히 김 의원은 “대덕구청장이 자신만의 치적을 위해 35억 원이 넘는 예산을 낭비하는 사업을 계속 추진하려 것이 아닌가”라며 “예산 낭비로 지역민들에게 피해가 가는 지역화폐 사업은 이제 정리할 때가 됐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김 의원은 “대전시에서 발행하는 지역화폐 ‘온통대전’과 통합해 사용하면 구 예산을 들이지 않으면서도 대덕구민들이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또 김 의원은 “대전시에 따르면 통폐합도 대덕e로움과 온통대전의 플랫폼만 합치면 되는 간단한 작업이고 명칭을 변경할 필요도 없다”며 “대덕e로움 사업 예산은 소상공인 지원이나 시급한 사업에 투입하면 된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Kim Soo-yeon, a member of the Daedeok-gu Council, “What is the reason for wasting the budget?”]

 

[Administrative audits criticized ... 'Allong Daejeon' and calls for consolidation]

 

Kim Soo-yeon, a member of the People's Power, a member of the Daedeok-gu council in Daejeon, called for the integration and abolition of the Daedeok-gu local currency, 'Daedeok e-room'.

On the 1st, during the first day of the 2021 administrative audit, in the administrative audit under the jurisdiction of the Ministry of Economy and Welfare, Rep. Kim said, “From next year, government and municipal funds will be stopped for the Daedeok e-roum project. Why do you want to publish it?” he pointed out.

In particular, Rep. Kim said, “Isn’t the mayor of Daedeok-gu going to continue pushing ahead with a project that wastes more than 3.5 billion won for his own achievements? ” he emphasized.

In addition, Assemblyman Kim argued, "If it is combined with the local currency 'Ontong Daejeon' issued by the city of Daejeon, the residents of Daedeok-gu can receive more benefits without spending the district budget."

Also, Assemblyman Kim said, “According to the city of Daejeon, consolidation and abolition are simple tasks that only need to be combined with Daedeok e-roum and all Daejeon platforms, and there is no need to change the nam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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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2/01 [13:1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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