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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시장, 적십자 회비 모금 첫 날 특별회비 전달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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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태정 시장, 적십자 회비 모금 첫날 특별회비 전달     © 김정환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이 적십자회비 모금 첫 날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허 시장은 1일 대전시청에서 2022년도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 500만 원을 김선균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회장 권한대행에게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2022년도 적십자 회비 집중모금기간 첫날에 실시되었으며, 회비 집중모금 기간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적십자회비는 1952년 말 한국전쟁 중 전쟁고아, 부상자를 포함한 취약계층 구호를 위한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 재원 마련을 위해 대국가적 차원의 전 국민 대상 모금으로 시작되었다.

 

지난 70여 년간 국내외 재해 이재민 및 저소득층 구호활동, 사회봉사활동 및 봉사시설운영, 보건ㆍ안전교육 등 적십자 활동의 주요 재원이 되어왔다.
 
적십자 회비는 연중 모금되며,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는 집중모금기간으로 운영된다. 납부방법은 지로, 가상계좌, 모바일, 편의점 등 다양한 수단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개인 및 개인사업자는 연말정산 시 소득금액의 100% 한도에서 15% 범위 내 세액공제가 되고, 법인은 연간 소득금액의 50%범위 내에서 비용처리가 가능하다.

 

한편, 대전시는 적십자 회비 모금 동참에 대한 대한민국시도지사 공동담화문 발표에 지난 달 26일 동의 의견을 낸 바 있으며 2022년도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 적십자회비 모금목표액은 10억 9700만원이다.

 

허태정 시장은“올해도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1004가 전달하는 든든한끼’라는 특수시책을 시행하여 소상공인도 돕고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등 적십자사의 활동은 대전시에 큰 힘이 되었다”며,“적십자 회비는 재난재해 현장과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기 위한 재원으로 회비 모금에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Mayor Heo Tae-jung delivered special dues on the first day of Red Cross dues fundraising]

 

Daejeon Mayor Heo Tae-jung delivered a special dues on the first day of collecting the Red Cross dues.

Mayor Huh delivered 5 million won in 2022 special membership dues to Kim Seon-gyun, acting president of the Daejeon Sejong branch of the Korean Red Cross, at the Daejeon City Hall on the 1st.

The event was held on the first day of the 2022 Red Cross dues intensive fundraising period, and was prepared to inform citizens of the intensive dues fundraising period.

The Red Cross dues started at the end of 1952 as a national fundraiser for the entire nation to finance the Red Cross humanitarian project for the relief of the vulnerable, including the war orphans and the wounded during the Korean War.

For the past 70 years, it has been a major source of funding for Red Cross activities, including relief activities for domestic and foreign disaster victims and low-income families, social service activities and service facility operation, and health and safety education.
Red Cross membership dues are collected throughout the year, and from December 1st to January 31st of next year, it is operated as an intensive fundraising period. Payment methods can be made through various means such as Giro, virtual account, mobile, and convenience stores. Individuals and individual business owners receive a tax deduction within the range of 100% to 15% of their annual income at the time of year-end tax settlement. Cost processing is possible within the 50% range.

On the other hand, Daejeon City agreed on the announcement of a joint statement by the governors of the Republic of Korea and the provincial governors on the participation in the Red Cross dues fundraising on the 26th of last month.

Mayor Heo Tae-jeong said, “This year, the Red Cross’s activities such as helping small business owners and supporting the vulnerable by implementing a special policy called ‘1004 a healthy meal’ to respond to COVID-19 this year have been a great help to Daejeon City.” “Red Cross dues As a financial resource to support disaster sites and neighbors in need, we ask for your active participation in raising d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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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2/01 [10:4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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