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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북부기술교육원, ‘소외계층 학교 밖 청소년 진로직업체험’ 실시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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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24일 진로체험을 실시한 교육원 현장 사진     © 김정환 기자


서울시북부기술교육원(원장 백완기)이 ‘소외계층 학교 밖 청소년 진로직업체험’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진로체험은 지난달 8일 준공된 ‘New Lab혁신기술교육센터’에서, 4차산업 혁명 시대에 부합하는 자동화시스템제어(스마트 팩토리)과정과 멀티미디어 3D프린팅 과정, AR/VR 체험 등으로 진행됐다.

 

자동화시스템제어(스마트 팩토리)과정을 강의한 한상글 교수(북부기술교육원 자동화시스템제어과)는 “(학과소개로) 4차 산업혁명 선두에 있는, 스마트 팩토리에 들어가는 기초적인 기술들을 배울 수 있는 학과다”며 “자동화 시스템에 필요한 PLC 제어라든가 전기제어 및 시스템 구축에 필요한 기계적인 지식들을 배울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한 교수는 New Lab혁신기술교육센터 준공으로, “이제 4차 산업혁명 관련 직업교육은 오프라인 교육도 물론 하지만, AR/VR 기기를 활용해서 가상으로 시뮬레이션을 한다든가, 이런 식의 교육도 진행한다”며 “PLC 산업용 컴퓨터, 기본적인 전기, 기계 등을 공유할 수 있는 교육을 실시한다”고 강조했다.

 

이 자리에 청소년들을 인솔하여 참가한 서울시교육청노원평생학습관 이현희 팀장은 “학생들이 기술교육에 대해 알고 싶다 했는데, (평생학습관은)기술교육 쪽 전문이 아니어서 고민하던 차에 북부기술교육원과 MOU를 체결하였고, 기술교육에 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 판단하고 교육에 참여했다”고 참가 동기를 밝혔다.

 

그러면서 이 팀장은 “2020년도에 노원구 내 학교 밖 학생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했더니, 4차 산업혁명에 관련된 수업을 받고 싶다는 의견이 가장 많았다. 4차 산업 관련 교육은 첨단 교육이라 할 수 있는데, 학교 밖에 있는 학생들이 이 교육을 통해 직업을 얻고 성장·발전해 나아갔으면 하는 바램이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Seoul Northern Technical Education Center, ‘Career and Occupational Experience for Out-of-School Youth’]

 

The Seoul Northern Technical Education Center (Director Baek Wan-ki) announced on the 1st that it had conducted a ‘vocational experience for the underprivileged outside of school’.

This career experience was held at the 'New Lab Innovation Technology Education Center', completed on the 8th of last month, through an automation system control (smart factory) course, multimedia 3D printing course, and AR/VR experience in line with the era of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Professor Sang-Geul Han (Department of Automation System Control, Northern Institute of Technology Education), who lectured on the automation system control (smart factory) course, said, “(Introduction to the department) This is a department where you can learn the basic technologies that go into the smart factory, which is at the forefront of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You can learn PLC control required for automation systems, electrical control and mechanical knowledge required for system construction,” he said.

Professor Han said, "With the completion of the New Lab Innovation Technology Education Center, vocational education related to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is not only offline education, but also virtual simulation using AR/VR devices. “We will provide education to share PLC industrial computers, basic electricity, and machinery,” he emphasized.

Hyun-hee Lee, team leader of Nowon Lifelong Learning Center, Seoul Office of Education, who led the youth to this event, said, “Students said they wanted to know about technical education, but (Lifelong Learning Center) was not a professional in technical education, so I signed an MOU with the Northern Technical Education Center. I decided that I would be able to get information about technical education and participated in the training,” said the motivation for participating.

In addition, team leader Lee said, “When I surveyed out-of-school students in Nowon-gu in 2020, the most common opinion was that they wanted to take classes related to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Education related to the 4th industry can be said to be cutting-edge education, and I hope that students outside of school will get a job, grow and develop through this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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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2/01 [10:5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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