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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탑정호 시대 화려한 막 올려...출렁다리 개통
김부겸 국무총리, “탑정호 출렁다리 전국 최고의 힐링공간 될 것”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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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탑정호 출렁다리 개통식에서 축사하는 김부겸 국무총리     © 김정환 기자


동양 최대 600m길이를 자랑하는 논산 탑정호 출렁다리가 본격적으로 개통하면서 논산시의 화려한 탑정호 시대를 열었다.
 
논산시는 30일 탑정호 음악분수 광장에서 ‘탑정호 출렁다리 개통식’을 개최하고, 탑정호 출렁다리의 시작부터 뜨거운 관심을 보내준 주요인사 및 관람객들과 함께 탑정호 출렁다리 개통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 인사말하는 황명선 논산시장     © 김정환 기자

개통식은 김부겸 국무총리를 비롯해 양승조 충남도지사, 시·도의원 등의 내빈을 모신 가운데 탑정호 시대의 개막을 알리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탑정호는 이제 논산평야에 물을 대주는 시민분들의 귀한 자원을 넘어 전 국민의 사랑을 받는 관광명소가 될 것”이라며 “코로나19로 지친 많은 국민분들께 탑정호가 전국 최고의 힐링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탑정호 출렁다리 개통식 장면     © 김정환 기자

황명선 논산시장은 농어촌공사에서 수변개발사업 대상지를 선정한다는 소식을 접한 직후 직원들과 함께 농어촌공사 본사를 문턱이 닳도록 드나들며 담당자와 임원진을 만나 탑정호 개발에 관한 청사진을 제시하고, 지역경제에 미칠 기대 효과에 관해 직접 세일즈를 펼쳤다.

 

완성된 출렁다리는 동양 최대 600m 라는 타이틀과 더불어, 관광명소는 지역의 가진 스토리와 특성이 담겨야 한다는 황 시장의 신념을 반영해 타 출렁다리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획기적인 시도가 엿보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탑정호 출렁다리 개통식 장면     © 김정환 기자

특히, 낮에는 아름다운 탑정호 주변의 경관과 어우러져 절경을 선보이는 동시에 밤에는 2만여 개의 LED등이 거대한 스크린 역할을 하는 미디어 파사드와 워터 스크린을 이용한 음악분수가 선보이는 레이저쇼 등 음악과 영상이 어우러진 화려함의 정점을 보여준다.

 

지난 7월 임시 개통한 탑정호 출렁다리는 일 평균 3천 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며 순식간에 입소문을 타고 지역의 명소로 자리했으며, 정식 개통 이전임에도 현재까지 약 24만 5천 명이 전국에서 탑정호 출렁다리를 보기 위해 논산을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 탑정호 출렁다리 개통식에서 화려한 음악분수쇼     © 김정환 기자

논산시는 최근에  ‘탑정호 복합휴양 관광단지 조성을 위한 충청남도-논산시 정책협약’체결과 총 사업비 382억 원 규모의‘논산 탑정호 웰니스 파크’ 사업의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 통과 등의 성과를 이끌어내기도 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탑정호 출렁다리는 위드 코로나 시대의 개막과 함께 탑정호 시대를 여는 신호탄이 될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을 위한 힐링과 휴식의 공간을 넘어 자연과 사람이 함께하는 관광자원으로서 대한민국 최고의 복합·체류형 관광명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Nonsan City, Topjeong Lake Era splendidly put up... Opening on the 30th]

 

Prime Minister Bu-gyeom Kim, “Tapjeongho Suspension Bridge will be the best healing space in the country”

The Suspension Bridge of Nonsan Topjeongho Lake, which boasts the largest length of 600m in the East, opened in earnest, ushering in the era of the splendid Topjeongho Lake in Nonsan City.
Nonsan City held the ‘Tapjeongho Suspension Bridge Opening Ceremony’ at the Tapjeongho Lake Music Fountain Plaza on the 30th, and had time to celebrate the opening of the Tapjeongho Suspension Bridge with key figures and visitors who showed keen interest from the start of the Tapjeongho Suspension Bridge.

The opening ceremony was a meaningful time to announce the beginning of the era of Tapjeongho, with guests including Prime Minister Bu-gyeom Kim, South Chungcheong Province Governor Yang Seung-jo, and city and provincial legislators.

Prime Minister Kim Bu-gyeom said, “Topjeongho Lake will now become a tourist attraction loved by all people, beyond the precious resource of citizens who water the Nonsan Plain.” I hope it will be established,” he said.

Myeong-seon Hwang, Mayor of Nonsan, immediately after hearing that the Rural Community Corporation was selecting a target site for the waterfront development project, went to and from the Rural Community Corporation headquarters until the threshold was worn out, met with the person in charge and executives, presented a blueprint for the development of Topjeongho Lake, and expected the impact on the local economy I did direct sales about the effect.

The completed suspension bridge has the title of being the largest in the East 600m, and reflecting Mayor Hwang's belief that tourist attractions should contain the stories and characteristics of the region, it is evaluated that it shows an innovative attempt that cannot be found in other suspension bridges. .

In particular, the peak of splendor combined with music and video, such as a media façade with over 20,000 LED lights acting as a huge screen at night, and a laser show featuring a music fountain using a water screen, at the same time presenting a superb view in harmony with the beautiful scenery around Topjeongho Lake during the day. shows

Tapjeongho Suspension Bridge, which opened temporarily in July, attracted an average of 3,000 tourists a day and quickly became a local attraction through word of mouth. It was found that they found Nonsan for

Nonsan City recently achieved results, such as the conclusion of the “Chungcheongnam-do-Nonsan City Policy Agreement for the Creation of the Tapjeongho Complex Recreational Complex,” and the passing of the central investment review for the local finance of the ‘Nonsan Tapjeongho Wellness Park’ project with a total project cost of 38.2 billion won.

Nonsan Mayor Hwang Myeong-seon said, “Tapjeongho Suspension Bridge will be a signal that opens the Topjeongho era with the beginning of the with Corona era. I will do my best to make it a tourist attr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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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1/30 [22:3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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