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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윤석열은 서울사람”...국민의힘 “황운하 의원! 저학력이라 미안하다”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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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과 국민의힘 로고     © 김정환 기자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이하 민주당)과 국민의힘 대전시당(이하 국민의힘)이 각각 논평을 내고 상대 당 후보와 국회의원의 발언에 대한 비난에 나섰다.

 

먼저 민주당은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충청의 아들이라고 강조한 발언을 두고 ‘충청의 아들’이라고 우기는‘서울사람’윤석열 후보는 대전‧충청민을 우롱하지마라! 는 논평을 냈다.

 

논평에서 민주당은 “국민의 힘 윤석열 후보가 자신은 충청의 아들이며 정권교체를 위해 29일~12월 1일까지  대전과 충청지역을 방문한다는 말로 충청대망론에 불 지폈다”고 말하면서 “단지 아버지 고향이 충청도라는 이유만으로,  서울사람 윤석열 후보가 낯 두껍게도 충청의 아들이라고 말하는 것은 지역정서에 기대, 표를 얻기 위한 구태정치로 대전과 충청 주민들을 얕잡아보고 업신여긴 행위이다”고 말하면서 윤 후보의 발언을 구태정치로 표현했다.

 

그러면서 “때가 되면 나타나 가면을 쓰고 ‘표만 얻으면 그만이다’는 식의 지역주의 끝은 언제나 단물 빠진 껌처럼, 지역민들은 철저하게  홀대를 받았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고 말하고 “‘충청의 아들’이라면 그동안 충청을 위해 무엇을 어떻게 했는지, 앞으로 지역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지 먼저 밝혀야 한다”고 말했다.

 

민주당은 또 윤 후보를 겨냥해 “자신이 충정 대망론의 주자이고 충청의 아들이라면서도 국민의 힘 선거대책위원회에는 대전‧충청지역 인사가 한명도 임명하지 않았다”고 지적하고 “입으로만 충청의 아들이라고 떠들 뿐 실제로는 당내에서 마저 대전·충청인을 철저하게 외면하고 있는 것”이라고 일격을 가했다.  

 

윤 후보가 청년들과 간담회 시간에 늦은 것을 두고 “29일 지역 청년들과 간담회에서도 1시간 늦게 나타나 청년이 바라는 정책이야기는 없고 신변잡기 수준의 이야기만 나열했다고 한다”는 표현으로 청년들과 대화를 평가했다.

 

’서울사람’ 윤석열의 ‘충청대망론’은 한마디로 ‘충청 패싱’이 될 가능성 농후하다고 지적한 민주당은 “그동안 충청 대망론을 이야기했던 사람들이 선거가 끝나면 대전과 충청에 눈길 한 번 주지 않았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상기시켰다.

 

민주당 보다 앞선 29일에는 국민의힘이 황운하(더불어민주당 대전중구)의원이 28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실제로 윤 후보의 지지자들은 1% 안팎의 기득권 계층을 제외하곤 대부분 저학력 빈곤층 그리고 고령층”이라며 “수구 언론들의 거짓과 선동이 강력하게 효과를 발휘한다. 그러니 지지율은 요지부동”이라고 올린 것에 대해 “황운하 의원님 저학력 빈곤층이라 죄송합니다”라는 제목의 논평을 내고 황 의원을 비난했다.

 

논평에서 국민의힘은 “먼저 황운하 의원에게 사과하고자 한다. 아직 대학 졸업도 못한 고졸에 월 40만원으로 생활하는 청년 저학력 빈곤층이라 죄송하다. 수구 언론의 거짓과 선동에 빠져 더불어민주당과 이재명 후보의 가치를 몰라보고 윤석열 후보를 지지하고 있다”는 말로 황 의원의 글에 답했다.

 

이어 “황운하 의원에게 죄송할 사람이 대한민국에는 한 둘이 아니다. 정치인이라면 저학력, 빈곤층, 고령자에 대해 최소한의 관심과 연민이 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 자신들을 대변해 줄 정치인이 없어 지금도 조용히 죽어가고 있는 저학력, 빈곤층, 고령자를 마치 적폐세력인양 몰아붙이는 건 어디서 배우신건가?”라며 황 의원의 발언을 조롱하는 듯 지적했다.

 

“홍수로 시민들이 죽어가도 한가로이 파안대소하며 "물난리 났다고 울고만 있어야 하나?"라는 망언을 해도 잘리지 않는 황운하 의원. 1% 안팎의 기득권은 당신이다”라고 일격을 가한 국민의힘은 황 의원을 겨냥 “하명수사 의혹으로 검찰에 기소까지 당했던 피의자가 뻔뻔하게 선거에 출마하여 당선된 것 자체가 문제다. 지금이라도 국민들에게 사죄하고 사퇴하라. 사퇴하지 않으면 정권교체 이후 국민들 손에 끌려내려오는 불상사가 벌어질지도 모른다”고 경고했다.


한편 황운하 의원은 자신이 올린 글이 문제가 되자 해당 글을 삭제하고 사과를 했으나 황 의원의 글로 인해 민주당은 국민들에게 적지 않은 밉상을 보인 것으로 보이며 이 후보의 대선 가도에 적지 않은 영향을 끼칠것으로 보인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emocratic Party "Yun Seok-yeol is from Seoul"... People's Power "Rep. Hwang Un-ha! I'm sorry I'm not educated."]

 

The Daejeon City Party (hereinafter referred to as the Democratic Party) and the People's Power Daejeon City Party (hereinafter referred to as the People's Power) respectively commented and criticized the remarks of the other party's candidates and members of the National Assembly.

First of all, the Democratic Party must not mock Daejeon and Chungcheong residents for the “Seoulite” candidate Yoon Seok-yeol who insists that he is the “son of Chungcheong” for his remarks emphasizing that candidate Yoon Seok-yeol is the son of Chungcheong! made a comment.

In the commentary, the Democratic Party said, "People's Power Candidate Yoon Seok-yeol ignited a long-awaited argument in Chungcheong by saying that he is the son of Chungcheong and that he will visit Daejeon and Chungcheong from the 29th to December 1 for regime change." To say that Seoulite candidate Yoon Seok-yeol is the son of Chungcheong just because he is from Chungcheong Province is an old-fashioned politics to get votes based on local sentiment, and it is an act that underestimates and despises the residents of Daejeon and Chungcheong.” expressed in the old fashioned way.

He continued, “When the time comes, you have to remember that the local people have been thoroughly neglected,” he said. We need to first reveal what we have done for Chungcheong and what we will do for the region in the future.”

The Democratic Party also targeted Candidate Yoon, pointing out that “even though he is a leader in the long-awaited theory of Chungcheong and is the son of Chungcheong, no person from the Daejeon and Chungcheong regions has been appointed to the People’s Power Election Countermeasures Committee.” But in reality, even within the party, they are completely ignoring the people of Daejeon and Chungcheong.”

Regarding Candidate Yoon's being late for a meeting with young people, he started a conversation with young people with the expression, "It is said that he appeared one hour late at the meeting with local youth on the 29th, and there is no policy story that young people want, only stories that are at the level of personal affairs." evaluated.

The Democratic Party, who pointed out that 'Seoul citizen' Yoon Seok-yeol's 'Chungcheong long-awaited theory' has a strong possibility of becoming 'Chungcheong passing' in a word, "We must not forget that those who talked about the Chungcheong long-awaited theory did not give a single glance to Daejeon and Chungcheong after the election. ” he recalled.

On the 29th, ahead of the Democratic Party, Congressman Hwang Un-ha (along with the Democratic Party of Daejeon Jung-gu) posted on his Facebook account on the 28th, "Actually, Yoon's supporters are mostly low-educated, poor and elderly people, except for the 1% or less in the vested class." “The lies and agitation of the water polo media have a strong effect. So, the approval rating is in flux," he posted a comment titled "Rep. Hwang Woon-ha, I'm sorry for the low-educational poor," and criticized Rep. Hwang.

In the commentary, the People's Power said, "First, I would like to apologize to Rep. Hwang Un-ha. I'm sorry for being a poor, low-educated young man living on 400,000 won a month with a high school graduate who hasn't graduated from college yet. I am engrossed in the lies and incitement of the water polo media, and I do not know the value of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and candidate Lee Jae-myung, and I am supporting candidate Yoon Seok-yeol.”

He continued, "There are not only two people in Korea who apologize to Rep. Hwang Un-ha. Shouldn't politicians have minimal concern and compassion for the low-educated, the poor, and the elderly? Where did you learn to push the low-educated, poor, and elderly, who are still dying quietly because there are no politicians to represent them?”

Rep. Hwang Un-ha, who is not cut off even when he says, "Even if the citizens are dying from the flood, they can talk leisurely and say, "Should I just cry because there is a water crisis?" The power of the people, who gave a blow, saying, "You are the vested interests of the 1% or less," aimed at Rep. Hwang, "It is a problem in itself that a suspect who was even indicted by the prosecution for the under-reported investigation shamelessly ran for the election and was elected. Apologize to the people and resign now. If he does not resign, there may be an unfortunate incident that will be brought down by the people after the regime change,” he warned.
Meanwhile, Rep. Hwang Un-ha deleted the post and apologized when his post became a problem, but the Democratic Party seems to show a lot of hatred to the people because of Rep. Hwang's post, and it seems that it will have a significant impact on Lee's presidential campaig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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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1/30 [14:2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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