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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드림타운 '신탄진 다가온' 기공식에서 자해 소동...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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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탄진다가온 건립사업 기공식 사진     © 김정환 기자


대전시 공식유튜브 대전블루스에 생중계되고 있던 대전드림타운 '신탄진 다가온' 기공식 현장에서 손가락을 절단하는 자해소동이 벌어졌다.

 

현재 유튜브체널 영상은 삭제된 상태지만 자해소동에 대한 의구심은 남아있다.

 

29일 오후 대전에서 두 번째 대전드림타운인 '신탄진 다가온' 기공식에서 현장 관계자가 자신의 손가락을 절단하는 자해소동을 벌였다.

 

대전소방본부와 현장에 있던 관계자들의 증언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14분경 대전시 대덕구 신탄진동에서 열린 대전 드림타운 '신탄진 다가온' 기공식에서 현장 감리업체 직원 A씨(50대, 청주소재 엔지니어링 소속)가 자신의 약지를 절단하는 자해행위를 했다.

 

현장에 있던 관계자들에 따르면 A씨는 현장 진행관련 브리핑을 마치고 추가적인 브리핑을 할 것처럼 시간 요청을 한뒤 미리 준비한 절단공구를 이용해 자신의 손가락을 절단한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자해에 앞서 "이 자리에서 감리회사의 발전과 저의 결연한 의지를 보여주고자 한다"는 말과 함꼐 이같은 행동을 한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현재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Self-harm at the groundbreaking ceremony of Daejeon Dream Town 'Shintanjin is approaching'...]


At the groundbreaking ceremony of Daejeon Dream Town's 'Shintanjin Approaching', which was being broadcast live on Daejeon Blues, the official YouTube channel of Daejeon, there was a self-inflicted commotion in which a finger was amputated.

Currently, the YouTube channel video has been deleted, but doubts about the self-harm still remain.

On the afternoon of the 29th, at the groundbreaking ceremony for the second Daejeon Dream Town, 'Shintanjin Approaching', in Daejeon on the afternoon of the 29th, a site official made a commotion by amputating his finger.

According to the testimony of the Daejeon Fire Department and officials at the scene, at about 4:14 pm on the same day, at the groundbreaking ceremony for the Daejeon Dream Town 'Shintanjin approaching' held in Sintanjin-dong, Daedeok-gu, Daejeon-si, an employee of the on-site supervisory company Mr. A (in his 50s) cut his ring finger. did the act

According to the officials at the site, it was confirmed that after completing the briefing related to the on-site process, Mr. A requested time for an additional briefing and then cut off his finger using a cutting tool prepared in advance.

Prior to self-injury, Mr. A is known to have acted like this with the words, "I want to show the development of the supervisory company and my determined will here."

A is currently being transported to the hospital and receiving treatment, and the police are investigating the exact cause of the acci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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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1/29 [17:4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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