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2.01.28 [21:47]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지방의회
국회
정당
인물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정치 > 지방의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전시의회 행자위, 대변인·홍보담당관실 내년도 예산안 심사
 
김정환 기자
광고
▲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김정환 기자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가 26일 제262회 제2차 정례회 회의를 열고 대변인 및 홍보담당관 ․ 감사위원회 ․ 자치경찰위원회 소관 2022년도 예산안 등을 심사했다.

 

이날 회의에서 문성원 부위원장 (더불어민주당, 대덕구3)은 2022년도 홍보매체 디자인제작 의뢰 예산과 관련하여 시와 지역 대학과 협력하여 민간업체 홍보를 돕는 사업은 민간을 위한 최고의 상생 협력 사업이며 지역 대학에서 지역 문제에 참여하는 건강한 프로그램임을 언급하였다. 따라서 시에서도 학생들이 이 사업을 통해 자신의 역량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김종천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구5)은 2022년 홍보담당관 예산 중 ‘주요 시정 홍보’관련 투입예산 대비하여 보도자료의 보도율 건수는 35%~36%밖에 안 됨을 언급하고 내년에 다양한 방면으로 노력을 촉구하면서 25억이라는 시정 홍보비를 계상한 만큼 합당한 시정 보도가 돼야 될 것으로 보인다며 내년에는 보도율이 올라갈 수 있도록 만전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민태권 의원 (더불어민주당, 유성구1)은 2022년도 예산안중 브랜드 슬로건 조형물 설치에 대해서 질의하면서 현재 브랜드슬로건 조형물이 엑스포 시민광장 및 시청 남문 잔디 광장 두 곳에 설치된 이후에 시민 만족도 등을 실시한 조사결과가 있는지 질의하였다. 아울러 향후 조형물 설치 시에는 형식적인 여론조사에 의해서 진행하는 것이 아닌 시민여론을 다양하게 반영하도록 심도있는 고민과 타시도 사례를 분석할 것을 요청했다.

 

우승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홍보담당관 예산에 대한 질의 중 시 관광마케팅과에서 신규예산 사업으로 세운 ‘대전 홍보대사 운영’이 있음을 언급하고, 필요한 사업이겠지만 중복되지 않는 부분에서 서로 부서 간에 파악이 안 되다 보니까 하던 사업을 똑같이 따라 하는 부분이 있지 않은지 질타하면서 부서 간 업무협조와 홍보 및 관광마케팅의 일관성 유지를 당부했다.

 

홍종원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중구2)은 브랜드슬로건 조형물 신규 설치와 관련해 유동 인구가 많고 야간 사진도 촬영이 충분히 가능한 곳 및 대중교통 등의 접근성이 좋은 공간을 발굴해 신규로 설치하는 것에 반영되도록 당부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City Council Action Committee, Spokesperson and Public Relations Officer's Office Review Next Year's Budget]


Daejeon City Council Administrative Autonomy Committee held the 262nd 2nd Regular Meeting on the 26th, and spokespersons and public relations officers ․ audit committee. The budget for 2022 under the jurisdiction of the Autonomous Police Committee was reviewed.

At the meeting, Vice Chairman Moon Seong-won (Democratic Party, Daedeok-gu 3) said that in relation to the budget for commissioning design production for publicity media in 2022, the project to help promote private companies by cooperating with the city and local universities is the best win-win cooperation project for the private sector. It was mentioned as a healthy program to participate in the problem. Therefore, the city also requested active support to help students improve their abilities through this project.

Rep. Kim Jong-cheon (Democratic Party, Seo-gu 5) mentioned that the number of press releases is only 35% to 36% compared to the budget for 'public relations for major municipalities' in the budget of the public relations officer in 2022 He urged the government to do everything possible to raise the coverage rate next year, saying that it seems that it should be a reasonable correctional report as it has included a public relations cost of 2.5 billion won.

Representative Min Tae-kwon (Democratic Party, Yoo Seong-gu 1) asked about the installation of the brand slogan sculpture in the 2022 budget, and whether there is a survey result of citizen satisfaction after the current brand slogan sculpture was installed at the Expo Civic Plaza and the South Gate Lawn Plaza of City Hall asked. In addition, when installing sculptures in the future, it is requested to analyze the cases of other cities and in-depth concerns to reflect citizens' opinions in various ways, rather than conducting a formal public opinion survey.

Rep. Woo Seung-ho (Democratic Party, proportional representative) of the Public Relations Officer emphasizes inquiries about the budget, and mentioned that there is 'Operation of Daejeon PR ambassadors' as a new budget project in the Tourism Marketing Department. Since I couldn't figure it out, I criticized whether there was a part that followed the same business as I was doing, and asked for cooperation between departments and the consistency of publicity and tourism marketing.

Chairman Hong Jong-won (Democratic Party, Jung-gu 2) requested that the brand slogan be reflected in the new installation by discovering a place with a large floating population and sufficient nighttime photography, as well as a place with good accessibility such as public transportation. .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1/11/26 [16:3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신임 이택구 행정부시장 현장 찾아 새해 시작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