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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통대전 ‘온통세일’반응 폭발적...캐시백 조기 소진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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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통대전 홍보 포스터     ©김정환 기자

대전시 지역화폐 온통대전이 하반기 온통세일에서 시민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온통대전의 발행역사를 새롭게 쓰고 있다.

 

온통세일은 첫 날부터 역대 최대 발행액 354억 원을 기록했으며, 불과 10일 만에 10월 한 달 발행액을 훌쩍 뛰어넘었다.

 

현재 발행액은 2,200억 원에 달하며 이러한 증가추세라면 11월 한 달 동안 3천억 원 이상(평달 대비 114% 증가) 발행되어 누적 발행액이 1조 8천억 원에 육박할 것으로 보인다.

 

가입자도 대폭 늘었는데, 누적 앱 가입자는 73만 명이 넘었고 온통대전 카드는 96만 장이 발급되었다.

 

이 같은 온통대전의 인기몰이는 구매한도 100만원 상향과 캐시백 15% 확대 정책이 단계적 일상회복 시기와 맞물려 소비심리를 살리는데 촉매 역할을 한 결과로 분석된다.

 

12월에도 11월과 동일한 혜택이 주어지지만, 11월의 사용 추이를 감안하면 12월 중순 이전에 캐시백 예산이 소진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교통복지 대상자 5% 추가 캐시백은 12월 초에 종료될 예정이며, 전통시장 3% 추가 캐시백은 연말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대전시는 정확한 캐시백 예산 종료일은 온통대전앱 팝업 및 앱푸시 등을 통해 공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캐시백 예산 종료시점부터 12월 31일 자정까지는 캐시백이 지급되지 않는다. 단, 적립된 캐시백은 기간과 상관없이 언제나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내년에는 1월 1일 0시부터 월 구매한도 50만원, 사용금액의 10%의 캐시백이 지급될 예정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Explosive reaction to 'Ontong sale' in the war all over... Early exhaustion of cashback]


Daejeon City's local currency, Allong Daejeon, is writing a new history of issuance of Allong Daejeon, receiving explosive responses from citizens at the Onong Sale in the second half of the year.

Ontong Sale recorded the highest issuance amount of 35.4 billion won from the first day, exceeding the monthly issuance amount in October in just 10 days.

Currently, the issuance amount reaches 220 billion won, and if this trend is increasing, more than 300 billion won (114% increase from the normal month) is issued during November, and the cumulative issuance amount is expected to approach 1.8 trillion won.

The number of subscribers also increased significantly. The cumulative number of app subscribers exceeded 730,000, and 960,000 cards were issued.

It is analyzed that the popularity of the All-Tong Daejeon is the result of the increase in the purchase limit of 1 million won and the 15% cashback expansion policy, which played a catalyst role in revitalizing consumer sentiment in conjunction with the phased recovery period.

The same benefits as in November are given in December, but considering the usage trend in November, it is expected that the cashback budget will be exhausted before mid-December.

In addition, the 5% additional cash back for traffic welfare recipients is expected to end in early December, and the 3% additional cash back for traditional markets is expected to continue until the end of the year.

The city of Daejeon announced that it plans to announce the exact end date of the cashback budget through pop-ups and app pushes.

Cashback will not be paid from the end of the cashback budget until midnight on December 31st. However, the accumulated cashback can be used at any time regardless of the period.

In addition, next year, from 00:00 on January 1, the monthly purchase limit of 500,000 won and cash back of 10% of the amount used will be p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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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1/25 [14:3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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