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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테크노파크,‘청렴 좌우명 갖기 캠페인’실시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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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테크노파크     © 김정환 기자

대전테크노파크가 직원들 스스로 청렴과 관련된 속담, 명언 등을 활용하여 청렴 좌우명을 정하고 공유하여 청렴 실천 의지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소속 임직원 전체가 참여하는 ‘1인 1청렴 좌우명 갖기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청렴 좌우명 갖기 캠페인’은 개인별로 다양하게 청렴 좌우명을 창작하여 부서 내 직원들과 공유하고 각자의 책상에 상시 부착하여 반부패, 청렴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내부 캠페인 활동이다.

 

한편, 대전테크노파크는 소속 임직원과 방문 민원인들을 대상으로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선화동 본부 건물(디스테이션)과 탑립동 인근 소재 각 센터 건물 입구에 “청렴한 당신이 대전테크노파크의 얼굴입니다” 등의 문구가 인쇄된 홍보용 X-배너를 게시했다.

 

임헌문 대전테크노파크 원장은 “청렴의식과 인권보호는 공직자로서 결코 양보할 수 없는 최우선 자세이자 태도이므로 대전테크노파크는 지속적으로 임직원들에게 교육하고 강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Technopark, ‘Having a Motto of Integrity Campaign’]


Daejeon Technopark held the 'One Person, One Integrity Motto Campaign' in which all employees participate in Daejeon Technopark to provide an opportunity for employees to decide and share an integrity motto by using proverbs and sayings related to integrity. said he was doing

The ‘Have an Integrity Motto Campaign’ is an internal campaign activity to promote anti-corruption and integrity awareness by creating various integrity mottos for each individual, sharing them with employees in the department, and attaching them to their desks at all times.

On the other hand, Daejeon Techno Park has a phrase such as “You are the face of Daejeon Techno Park” at the entrance of each center building near the Seonhwa-dong headquarters building (D Station) and Taprip-dong to spread a culture of integrity for its employees and visiting civil servants. Posted printed promotional X-banners.

Heon-moon Lim, president of Daejeon Technopark, said, "As public officials, we will continue to educate and emphasize the awareness of integrity and protection of human righ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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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1/24 [17:3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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