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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전시당, ‘민주시민교육’ 민주당-시민단체의 세금 털어먹기 합작품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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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당로고     ©김정환 기자

국민의힘 대전시당(이하 대전시당)이 대전시교육청이 추진하고 있는 민주시민교육 관련 조례제정 움직임에 대해 더불어민주당과 정체불명 시민단체의 세금 털어먹기 합작품이라며 맹공을 퍼부었다.


대전시당은 18일 논평을 내고 “시민단체와 특정 정파의 키워드를 담은 '민주시민교육'이 대전지역에서 의무화될 전망이다”고 말하고 “초·중·고 학생과 교직원을 비롯해 학부모까지 의무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라 한다”면서 “이미 입법예고 게시판에는 500여개가 넘는 반대의견이 개진돼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 조례안이 통과되면 초·중·고등학교의 교육과정에 ‘민주시민교육’이 의무화된다”고 말하고 “학생들과 교직원은 물론  학부모들도 모두 해당 과정을 지속적으로 교육받아야 한다”면서 우려를 나타내고 “이 조례안에는 ‘민주시민교육’과 관련된 외부 법인이나 단체에게 위·수탁 하도록 돼 있다”는 점을 지적해 특정단체의 밥벌이로 전략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문을 던졌다.

 

그러면서 대전시당은 “더불어민주당과 시민 없는 시민단체들의 세금 털어먹기 합작품이다”며 관련 조례 제정이 세금 털어먹기라고 지적했다.

 

대전시당은 또“ 애초에 민주시민교육을 관이 주도해서 시민단체에 외주 준다는 것 자체가 언어도단이다”며 말이 안된다는 입장과 함께 “도대체 민주시민의 소양이 무엇이며, 왜 우리 대전 청소년과 학부모들이 정체불명 시민단체에게 의무로 교육을 받아야 하는가?”라며 의문을 던졌다.

 

시민단체에게 왜 교육을... 무엇을 받아야 하는지에 대해 강한 의문을 던졌다.

 

그러면서 “교육 문제는 당연히 교육과정 개편 과정에서 전문가와 국민들의 토론으로 결정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시의회와 시민단체가 무슨 권한으로 시민들에게 민주주의를 가르치려 드는가? 정 민주시민교육을 하고 싶거든 공교육의 영역에서 교사들을 통해 해야한다” 강조했다.

 

시민단체가 교육 주체로 나서는 것에 대해서도“시민단체가 얼마나 대단하길래 교사들을 제치고 교원자격도 없는 시민단체가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가?”가며 무자격자 교육의 부당함을 지적했다.

 

대전시당은 “시민들의 수준을 우습게 보는 선민의식은 버리길 바란다.”면서 “그 어떠한 민주적 정당성도 없고 시민의 자발적 참여도 부족한 관변 시민단체들에게 대전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교육받는 일은 없어야 할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한편 그동안도 교육청에서 실시하고 있는 민주시민교육에 대해 일부에서는 일제시대도 아니고 실체도 없는 유령교육이라는 지적과 함께 의문점을 낳은 교육이라는 지적이 있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Power of the People Daejeon City Party, 'democratic citizenship education' joint venture between the Democratic Party and civic groups to steal taxes]

 

Power of the People Daejeon City Party (hereafter Daejeon City Party) attacked the movement to enact ordinances related to democratic citizenship education promoted by the Daejeon City Office of Education, claiming it was a joint venture between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and an unidentified civic group to steal taxes.
Daejeon City Hall made a comment on the 18th and said, “It is expected that ‘democratic citizenship education’, which contains the keywords of civic groups and specific political factions, will become mandatory in the Daejeon area. He said, “More than 500 objections have already been expressed on the notice board of the Legislative Notice.”

He added, "If this ordinance is passed, 'democratic citizenship education' will become compulsory in the curriculum of elementary, middle and high schools," he said. He pointed out that “this ordinance is to be entrusted and entrusted to an external corporation or organization related to ‘democratic citizenship education’,” raising the question of whether it is a strategy for a specific organization to make a living.

At the same time, the Daejeon City Party pointed out that the enactment of the related ordinance was a tax evasion, saying, “It is a joint product of the Democratic Party and civic groups without citizens to rob them of taxes.”

Daejeon City Party also said, “It is a rhetoric to say that the government-led democratic civic education and outsourcing it to civic groups in the first place is absurd. Is it compulsory for civic groups to receive education?” he asked.

It raised strong questions about why civic groups should receive education... and what they should receive.

He insisted, “Of course, education issues should be decided through discussions between experts and the public during the curriculum reform process. If you want to educate people about democratic citizenship, you have to do it through teachers in the realm of public education,” he emphasized.

Regarding the participation of civic groups as the main body of education, he pointed out the injustice of educating the unqualified, saying, “How great is a civic group that a civic group that has no teacher qualifications overtakes teachers and teaches children in schools?”

The Daejeon City Party said, “I hope that you will abandon the sense of electorate that looks down on the level of citizens.” “There should be no need for Daejeon students and their parents to be educated by government-run civic groups that lack any democratic legitimacy and lack voluntary participation by citizens.” emphasized.

Meanwhile, some pointed out that the education for democratic citizenship conducted by the Office of Education was an education that raised questions along with the point that it was not a Japanese colonial era and had no subst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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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1/18 [14:1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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