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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전시당, 혁신도시 공공기관 이전 물거품 ‘맹비난’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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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김정환 기자

국민의힘 대전시당(이하 대전시당)이 김부겸 총리의 혁신도시 내 공공기관 추가 이전 불가 발언을 두고 대전시와 민주당을 싸잡아 비난하고 나섰다.

 

대전시당은 27일 ‘공공기관 2차 지방이전 사실상 무산에 부쳐’ 제목의 논평을 내고 ”대전시장과 민주당은 비짓국 먹고 용트림 하는가?“라면서 공공기관 지방 이전 무산의 화살을 돌렸다.

 

대전시당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지난 26일 김부겸 총리는 경북 안동에서 열린 '대한민국 균형발전 박람회 개막식' 축사에서 '혁신도시 시즌2'로 불리는 추가 공공기관 이전을 더이상 추진하지 않겠다는 취지의 발언을 하였다고 한다“고 말하고 ”문재인 정권은 그동안 수도권 122개 공공기관을 지방으로 추가 이전하겠다고 여러차례 선언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심지어 지난 총선에서도 공공기관 지방 이전을 되새김질하며 공공기관 지방 이전에 대한 비수도권 지방민의 기대심을 부풀리기 급급하였고, 총선 전략으로도 활용했다. 그러나 이날 김부겸 총리의 발언으로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의 ”혁신도시 시즌2“는 결국 선거 전략용 구호임이 만천하에 들어나게 된 것”이라며 정부와 민주당을 공격했다.

 

“수도권 규제와 공공기관 지방 이전은 중앙과 지방간 불균형 극복과 지방분권의 강화를 위한 가장 중요한 1차적 조건이다”고 밝힌 대전시당은 “수도권 인구는 비대화 되고 지방은 인구 절벽을 맞이하고 있는 시점에서 재정과 조직, 사람이 지방으로 내려오도록 하는 공공기관 지방 이전은 국토균형발전의 가장 중요한 토석이다”고 강조하고 “다음 정부로 이양된 ‘혁신도시 시즌2’에 대한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에 대한 대전, 충청민의 실망감과 허탈감은 이루 말할 수 없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또 “지난해 10월 대전·충남을 혁신도시 지정에 따른 공공기관 이전과 기존에 있던 중기청 세종 이전은 “꿩주고 알로 받는” 실로 통탄할 일이 아닌가 한다“고 말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전,충청민의 기대를 물거품으로 만든 대전시장과 민주당 대전시당 소속 정치인들은 지역민에 대한 죄의식은 커녕 그들이 보여준 행태는 역겨운 生SHOW 일색이었다“고 원색적인 비난을 이어갔다.

 

한편 대전충남에 대한 혁신도시 지정을 통해 수도권 소재 공공기관의 지방 이전이 가속화 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지역민들은 김 총리의 발언으로 허탈감을 감추지 못하는 분위기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City Party, the Power of the People, promotes relocation of public institutions to the innovative city, ‘heavy criticism’]

 

The People's Power Daejeon City Party (hereafter Daejeon City Party) criticized the city of Daejeon and the Democratic Party for Prime Minister Kim Bu-gyeom's remark that it was impossible to relocate public institutions in the innovative city.

On the 27th, the Daejeon City Party published a commentary titled 'Public Institutions Relocated to the 2nd Provincial Area in Virtually Fail' and said, "Daejeon Mayor and the Democratic Party are eating non-jit-guk and brining?"

Daejeon City Hall said, "According to media reports, Prime Minister Kim Bu-gyeom made a speech at the opening ceremony of the 'Korea Balanced Development Expo' held in Andong, Gyeongsangbuk-do on the 26th, saying that he would no longer push for the relocation of additional public institutions called 'Innovative City Season 2'. “The Moon administration has announced several times that it will additionally relocate 122 public institutions in the metropolitan area to provincial areas.”

He continued, “Even in the last general election, the government tried to inflate the expectations of local residents in non-metropolitan areas about the relocation of public institutions to local governments by chewing the cud, and it was also used as a strategy for the general election. However, with Prime Minister Kim Bu-gyeom's remarks on that day, the Moon Jae-in administration and the Democratic Party attacked the government and the Democratic Party, saying, "Season 2 of Innovation City" is ultimately a slogan for election strategy.

“Regulations in the metropolitan area and relocation of public institutions are the most important primary conditions for overcoming the imbalance between the central and local areas and strengthening decentralization,” said the Daejeon City Party. The relocation of public institutions, organizations, and people to the rural areas is the most important stone for balanced national development,” he emphasized. The feeling of disappointment and disappointment is indescribable.”

The People's Power also said, "The relocation of public institutions following the designation of Daejeon and Chungnam as innovative cities in October of last year and the relocation of the existing Small and Medium Business Administration to Sejong are truly deplorable," and said, "Nevertheless, Daejeon The mayor of Daejeon and the politicians belonging to the Democratic Party of Daejeon City, who made the expectations of the people of Chungcheong in vain, far from feeling guilty about the local people, their behavior was a disgusting show of life.”

Meanwhile, local residents who had expected that the relocation of public institutions located in the metropolitan area would be accelerated through the designation of an innovative city in Daejeon and Chungnam were unable to hide their disappointment with Prime Minister Kim's rema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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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0/27 [15:3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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