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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충청권 시도당위원장 "4년간 충청도 홀대와 패싱 당했다"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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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충청권 시도당위원장(좌측부터 이명수,양홍규,정우택,최민호 위원장)     © 김정환 기자


국민의힘 충청권 시도당위원장들이 현 정부의 충청권 지원과 배려 등에 대해 일제히 홀대를 했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27일 국민의힘 대전시당에서 제2차 충청권 시도당위원장 협의회에 참석한 국민의힘 충청권 시도당위원장들은 지난 4년동안 문재인정부의 충청홀대가 도를 넘었다면서 현 정부의 출청권 홀대론에 불을 지폈다.

 

이날 회의에서 양홍규 대전시당위원장은 "문재인 정부 4년동안 검찰개혁만 외치다가 나라의 품격은 사라졌고 어설픈 이념갈라치기만 남았다"고 주장했다.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예산편성을 두고는 "한마디로 충청 홀대를 넘어선 충청 패싱 그 자체"라며 "국비예산 현황에서도 대전은 철저히 배제당해 광주가 12.9%의 예산증가율을 보일때 대전은 7.8%에 불과했다"면서 시세가 비슷한 광주보다 적은 예산증가율을 지적했다.

 

양 위원장은 또 혁신도시 지정에 따른 공공기관 이전과 관련해서도 "공공기관 이전이나 정부 공모사업 배제 등 줄곧 대전을 배척했다"고 강조하고 "대전이 더 이상 홀대 받는 상황을 만들지 않을 것"이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최민호 세종시당위원장은 "문재인 정부의 18개 부처에는 대전과 세종, 충남 출신의 장차관이 1명도 없다"며 "기껏해야 충북 출신 1~2명만 있는 것 같다"면서 현 정부의 중앙정부 인사정책에서 출청홀대론을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번 국정감사에서는 "올바르고 정확하고 유능하게 일할 인물을 충청에서 키워내야 하고 충청도 시도당 위원장들이 그런 부분에서는 긴밀하게 협력해 충청의 공동발전은 물론 넓게는 정권교체도 바라봐야 한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이명수 충남도당 위원장은 "이재명 후보가 자기가 대통령이 되는게 정권교체라는 말도 안되는 주장을 한다"면서 "지금 듣기 좋은 말로 충청도가 캐스팅보터라고 하는데 이는 방관자라는 조롱에 가까운 발언"이라고 불쾌감을 나타냈다.

 

문제가 되고있는 화천대유와 관련해서 정우택 충북도당 위원장은 "화천대유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줘야하는 사람이 한 당의 대권후보로 전국을 활보하고 있는데, 정말 창피하면서도 개탄을 금할 수 없다"는 말로 이재명 후보를 겨냥했다.

 

정 위원장은 또 "청주의 정치상황도 민주당이 모두 가져가니 의회로서의 기능을 상실하고 정치적으로 부끄러운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고 말해 민주당 일색의 의회 운영이 문제가 있음을 지적했다.

 

정부의 예산 지원과 관련해서도 정 위원장은 "영남과 호남은 사업이 갑작스레 생겨서 예산을 그때그때 넣어주는데 충청은 있는 사업도 밀어주지 않고 있다"는 말로 충청홀대를 지적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People's Power Chungcheong District Chairman "I was passed by Chungcheong Province for 4 years"]

 

People's Power The Chungcheong Province provincial and provincial party chairpersons all voiced a single voice for neglecting the current government's support and consideration for the Chungcheong area.
On the 27th, People's Power, Chungcheong Province, and provincial party chairpersons, who attended the second meeting of the Chungcheong Province provincial and provincial party chairpersons at the Daejeon City Party, ignited the current government's neglect of the right to attend, stating that the Chungcheong neglect of the Moon Jae-in government has exceeded the limit for the past four years. .

During the meeting, Yang Hong-gyu, chairman of the Daejeon City Party, insisted, "During the four years of the Moon Jae-in administration, we only cried for prosecutorial reform, but the dignity of the country disappeared and only a clumsy ideology was left."

Regarding budgeting to resolve local issues, he said, "In a word, Chungcheong passing itself goes beyond Chungcheong Hall." "Daejeon was completely excluded from the state budget, so when Gwangju showed a 12.9% budget increase, Daejeon was only 7.8%." He pointed out that the budget growth rate is lower than that of Gwangju, which has a similar market price.

Regarding the relocation of public institutions following the designation of an innovative city, Chairman Yang also emphasized, "I have always rejected Daejeon, such as relocating public institutions or excluding government public offerings." raised the

Choi Min-ho, chairman of the Sejong City Party, said, "In the 18 ministries of the Moon Jae-in government, there is not a single deputy minister from Daejeon, Sejong, or Chungcheongnam-do. He pointed out the monopoly.

At the same time, the government audit expressed the position that "Chungcheong should nurture people who will work correctly, accurately and competently, and the chairpersons of the provincial and provincial parties in Chungcheong Province should cooperate closely in such areas to look at not only the common development of Chungcheong but also regime change in a broader sense." did.

Lee Myung-soo, chairman of the Chungnam Provincial Party, said, "Candidate Jae-myung Lee makes an absurd claim that his becoming president is regime change."

Regarding the problematic Hwacheon Daeyu, Chung Woo-taek, chairman of the Chungbuk Provincial Party, said, "There is a person who needs to answer questions about the Hwacheon Daeyu as a presidential candidate for one party, and it is really embarrassing and I can't help but deplore Candidate Lee Jae-myung." aimed at

Chairman Chung also pointed out that there is a problem with the operation of the Democratic Party's parliament, saying, "The Democratic Party has taken over all of the political situation in Cheongju.

Regarding the government's budget support, Chairman Jeong pointed out the Chungcheong Hall by saying, "The projects in Yeongnam and Honam happen suddenly, so budgets are put in at the right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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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9/27 [15:3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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