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1.10.20 [18:13]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충남도, 가로림만 해양정원 예타 통과 협력 요청
 
김정환 기자
광고
▲ 가로림만 항공 사진     ©김정환 기자

양승조 충남지사가 1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을 만나 △가로림만 해양정원 조성 △부남호 역간척 △어촌 뉴딜 300 △충남형 수산식품 클러스터 조성 △스마트 해삼 양식시설 구축 △어장표시시설 및 낚시관리 육성법 개정 등 6개 현안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먼저 양 지사는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사항이기도 한 해양생태계 복원 사업의 대표 사업인 가로림만 해양정원과 관련해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를 위한 협력 및 ‘해양생태계법’ 개정을 통한 ‘국가해양정원화’를 건의했다.

 

현재 가로림만 해양정원 조성 사업은 2019년 12월 예비타당성 대상 사업에 선정된 이후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 중이며, 도는 예타 통과를 위해 해양수산부와 협력하여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를 대응 중에 있다.
 
이어 천혜의 어족자원 산란지였던 천수만의 위상을 되살리기 위한 부남호 연안 담수호 해양생태계 복원이 신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부남호 역간척 사업의 내년도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사업 선정을 요청했다.

 

또 타 시도에 비해 월등한 도의 조미김 가공·수출 분야 생산·물류 기반과 성과를 설명하고, 충남형 수산식품 클러스터 조성 사업의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를 통해 세계 수산식품 성장 및 수출 활성화에 발 빠르게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양 지사는 어촌 뉴딜 300 사업의 내년 공모 대상지 선정, 스마트 해삼 양식시설 구축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 어장표시시설 및 낚시관리 육성법에 대한 제도 개선 등을 건의했다.

 

양 지사는 또 해양 생태 복원과 해양수산 분야 사업을 도의 미래 성장산업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해수부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Chungcheongnam-do Requests Cooperation to Pass Garorim Bay Marine Garden Yeta]


On the 17th, Chungnam Governor Yang Seung-jo met with Minister of Oceans and Fisheries Moon Seong-hyeok at the government complex in Sejong on the 17th, △ Creation of Garorim Bay Marine Garden △ Bunam Lake Station Reclamation △ Fishing Village New Deal 300 △ Chungnam-type Seafood Cluster △ Establishment of Smart Sea Cucumber Aquaculture Facility △ Fishing Ground Display Facility and Fishing Management Fostering Act Active support was requested on six issues, including revision.

First, the two governors suggested cooperation to pass a preliminary feasibility study for the marine ecosystem restoration project in Garorim Bay, a representative project of the marine ecosystem restoration project, which is also a pledge of President Moon Jae-in, and “national marine gardening” through the revision of the “Marine Ecosystem Act.”

Currently, the Garorim Bay Marine Garden Project was selected as a preliminary feasibility target project in December 2019, and a preliminary feasibility study is in progress by the Ministry of Strategy and Finance. 
Next, they requested the selection of a project for the preliminary feasibility study of next year's Bunam Lake reverse reclamation project so that the marine ecosystem of the freshwater lake off the coast of Bunam can be restored quickly to revive the status of Cheonsu Bay, which was a spawning place for natural fish resources.

In addition, it is necessary to explain the production and logistics basis and performance of the seasoned laver processing and export sector of the province, which is superior to other provinces, and to prepare quickly for the growth and export of global seafood by exempting the preliminary feasibility study for the Chungnam-type aquatic food cluster creation project. emphasized that

In addition, the two governors suggested selecting a target site for next year's competition for the Fishing Village New Deal 300 project, providing government funding for the smart sea cucumber aquaculture facility construction project, and improving the system for the fishing ground display facility and the Fishing Management Promotion Act.

The two governors also requested special attention and support from the Ministry of Oceans and Fisheries, saying that they will make efforts to develop marine ecology restoration and marine fisheries businesses into future growth industries of the province.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1/09/17 [19:4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대전자치경찰위원회, 출범 100일 거리홍보 실시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