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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17개 외국인투자기업과 소통의 장 마련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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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도 외투기업 초청 간담회 개최     © 김정환 기자


충남도가 16일 천안 오엔시티호텔에서 도내 외국인투자기업(외투기업)을 초청해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양승조 지사와 도내 외투기업 대표·임원, 한국산업단지공단 충청지역본부, 천안·아산시, 충남경제진흥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간담회는 투자 설명, 감사패 수여, 간담회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코로나19 제4차 대유행에 따른 기업의 어려움과 고민, 건의 사항을 듣고, 향후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외투단지 추가 지정 △발전소 에너지 전환 △항만 물류 확대 △구인 문제 △노후 기반 시설 개선 △정주 여건 개선 등을 중심으로 논의했다.

 

또 지역경제 상황을 살피고 분야별 맞춤형 지원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투자국과 산업 분야, 제조 품목은 모두 다르지만, 외투기업은 한국에서 매출 10.8%, 고용 5.6%, 수출 18.6%를 차지하는 지역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이라며 “더욱 좋은 환경에서 꾸준히 기업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기업하기 좋은 충남’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Chungcheongnam-do prepares a forum for communication with 17 foreign-invested companies]

 

On the 16th, Chungnam Province invited foreign-invested companies (foreign-invested companies) from the province at ON City Hotel in Buldang-dong, Cheonan to hold a meeting to explore policy directions.

In the presence of Governor Yang Seung-jo, representatives and executives of foreign-invested companies in the province, the Chungcheong Regional Headquarters of the Korea Industrial Complex Corporation, Cheonan and Asan City, and officials from the Chungnam Economic Promotion Agency, the meeting was held in the order of investment explanation, award of appreciation plaques, and a meeting.

At the meeting, they listened to the difficulties, concerns, and suggestions of companies due to the 4th COVID-19 pandemic, and shared the future development direction.

On this day, the participants discussed △additional designation of a foreign investment complex △conversion of power plant energy △expansion of port logistics △recruitment issue △improvement of aging infrastructure and improvement of settlement conditions.

In addition, a consensus was formed on the need for customized support for each sector by examining the local economic situation.
At the meeting, the two governors said, “Although investment countries, industrial fields, and manufacturing items are all different, foreign-invested companies are a strong pillar of the local economy, accounting for 10.8% of sales, 5.6% of employment, and 18.6% of exports in Korea. We will do our best to create 'Chungnam, a good place to do business' so that we can be ac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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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9/16 [15:3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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