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1.10.20 [18:13]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교육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충남대병원 김정열 교수팀, 국제학술지 논문 게재
 
김정환 기자
광고
▲ 김정열 교수     © 김정환 기자


충남대학교병원 안과 김정열 교수팀(건양대 안과 이민우 교수)은 당뇨망막병증이 관찰되지 않는 당뇨 환자에서 빛간섭단층촬영을 이용한 망막 시신경섬유층 두께와 고혈압과의 관계를 분석하여 미국당뇨병학회(ADA) 대표저널인 『Diabetes』 최근호에 게재됐다.
 
망막 시신경섬유층은 신경절세포의 축삭 돌기로 구성되어 있는 망막 10개 층 중 하나로 녹내장과 같은 안과 질환뿐만 아니라 당뇨, 고혈압 등의 전신 질환에 의해서도 손상 받을 수 있다. 신경섬유층의 손상은 그 두께가 얇아짐으로 나타나며 이를 빛간섭단층촬영을 이용하여 확인할 수 있다.
 
이전까지 당뇨망막병증이 관찰되지 않는 당뇨 환자에서 망막 시신경섬유층의 손상에 대한 연구가 발표된 적은 있으나, 고혈압이 동반될 경우 시신경섬유층 손상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선 자세히 알려진 바가 없었다.

 

연구팀은 빛간섭단층촬영기를 이용하여 정상 대조군과 당뇨 환자군, 당뇨와 고혈압이 합병된 환자군의 시신경섬유층 두께를 측정하였으며, 당뇨와 고혈압이 합병된 환자군에서 시신경섬유층 두께가 더 얇아져 있음을 확인했다. 또한 고혈압과 당뇨가 합병되어 있을 경우 고혈압의 유병 기간이 시신경섬유층 두께와 연관 있음을 밝혀냈다.

 

이번 연구를 통하여 당뇨환자에서 망막의 시신경섬유층은 고혈압이 합병되어 있으면 망막증이 발생하기 전부터 손상이 더 심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으며, 고혈압의 유병 기간이 시신경섬유층 손상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 확인되었고, 향후 당뇨와 고혈압이 합병된 환자에서 망막질환등 다양한 안과적 질환에 의한 시신경섬유층 두께 분석시에 고려해야 하는 중요한 요소를 제시하여, 환자의 진단 및 치료 계획수립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Chungnam National University Hospital Professor Kim Jeong-yeol's team published a thesis in an international academic journal]

 

Chungnam National University Hospital Ophthalmology Professor Kim Jeong-yeol's team (Konyang University's Ophthalmology Professor Lee Min-woo) analyzed the relationship between retinal optic nerve fiber layer thickness and hypertension using optical coherence tomography in diabetic patients without diabetic retinopathy. It was published in the latest issue of Diabetes.
The retinal optic nerve fiber layer is one of the ten layers of the retina composed of axons of ganglion cells and can be damaged not only by ophthalmic diseases such as glaucoma, but also by systemic diseases such as diabetes and hypertension. Damage to the nerve fiber layer appears as its thickness decreases, which can be confirmed using optical coherence tomography.
Previously, studies on damage to the retinal optic nerve fiber layer in diabetic patients without diabetic retinopathy have been published.

The research team measured the thickness of the optic nerve fiber layer in the normal control group, the diabetic group, and the patients with combined diabetes and hypertension using optical coherence tomography. In addition, it was found that the duration of hypertension was related to the thickness of the optic nerve fiber layer when hypertension and diabetes were combined.

Through this study, it was found that the damage to the optic nerve fiber layer of the retina in diabetic patients was more severe even before the onset of retinopathy if hypertension was combined. It is expected to play an important role in patient diagnosis and treatment planning by suggesting important factors to consider when analyzing the thickness of the optic nerve fiber layer due to various ophthalmic diseases such as retinal disease in patients with combined diabetes and hypertension.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1/09/09 [19:5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대전자치경찰위원회, 출범 100일 거리홍보 실시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