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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국토부에 충남공항 예타 신청 요청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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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부_장관_면담_사진     © 김정환 기자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3일 서울 국토발전전시관에서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충남공항 예타 신청 △충남혁신도시 공공기관 조속 이전 △서해선∼경부고속철도(KTX) 연결 조속 추진 △태안∼서산·보령∼보은 고속도로 건설 등 4개 현안을 설명하며 지원을 요청했다.

 

내년 정부예산에 기본계획 수립비가 반영되며 청신호를 밝힌 충남공항과 관련해 양 지사는 △서해 중부권 항공 서비스 소외 지역 교통편의 제공 △충남혁신도시와 해미순교성지 국제성지 지정 등 미래 항공 수요 대응 △환황해권 성장거점 육성 등을 위해 조속히 건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난 2017년 국토부 사전타당성 연구에서는 비용 대비 편익이 1.32로 타당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며, 연내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사업으로 신청해 줄 것을 건의했다.
 
양 지사는 이와 함께 정부가 충남과 대전을 뒤늦게 혁신도시로 추가 지정해 지역 불균형 해소 계기를 마련했으나, 후속 조치가 이뤄지지 않아 기대와 신뢰감이 낮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또 수도권 인구가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절반을 넘어선 초유의 불균형 상황 속에서 국가균형발전 정책이 절실하며, 서해안권 중심 국가균형발전의 새로운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충남혁신도시 활성화 방안을 적극 강구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양 지사는 △혁신도시 개발 예정지구 지정과 △충남혁신도시 공공기관 조속 이전 추진을 요청하고, 지난 6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에 반영된 서해선∼경부고속철도(KTX) 연결과 관련해서는 충청과 호남 서해안권 균형발전을 위해 선도 사업으로 조기 추진해 줄 것을 건의했다.

 

양 지사는 또 태안∼서산·보령∼보은 고속도로는 낙후지역 교통 인프라 확충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필요하다며 국가 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Chungcheongnam-do,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Transport and Tourism]

 

On the 3rd, Yang Seung-jo, Governor of Chungnam Province, met with Minister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Noh Hyung-wook at the National Land Development Exhibition Hall in Seoul, △ Application for fore access to Chungnam Airport △ Prompt relocation of public institutions to Chungnam Innovation City △ Prompt connection of Seohae Line to Gyeongbu High-Speed ​​Railway (KTX) △ Taean-Seosan/Boryeong-Boeun Expressway He explained four issues, including construction, and requested support.

Regarding Chungnam Airport, which has revealed a green light with the cost of establishing a basic plan reflected in next year’s government budget, the two governors are △providing transportation to areas underserved by air service in the central region of the West Sea △ responding to future aviation demand such as designation of the Chungnam Innovation City and Haemi Martyrdom Holy Site △ a base for growth in the Pan-Yellow Sea region He stressed the need to build it as soon as possible for the purpose of fostering it.

Then, in the preliminary feasibility study of the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in 2017, the cost-benefit ratio was 1.32.
At the same time, the two governors said that the government was belatedly designating Chungnam and Daejeon as innovative cities, providing an opportunity to resolve regional imbalances, but since no follow-up measures were taken, expectations and confidence were lowering.

In addition, he said that a balanced national development policy is urgently needed amid the unprecedented imbalance in which the population of the metropolitan area exceeds half of the country's population, and it is necessary to actively devise a plan to revitalize the Chungnam Innovation City in order to establish a new foundation for balanced national development centered on the west coast. .

At the same time, the two governors requested the designation of a district for the development of the innovative city and the rapid relocation of public institutions in the Chungnam Innovation City. It was suggested that it be promoted early as a leading project for the balanced development of the west coast of Honam.

The two governors also requested that the Taean-Seosan-Boryeong-Boeun expressways be reflected in the national plan, saying that they are necessary for the expansion of transportation infrastructure in underdeveloped areas and balanced regional develop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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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9/03 [13:3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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