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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태안 영목항, 국가어항 지정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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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산안면대교     © 김정환 기자


충남 태안군 영목항이 마침내 국가어항으로 지정됐다.

 

도는 1일 태안군 고남면 고남리 영목항이 해양수산부로부터 새로운 국가어항으로 지정 고시됐다고 밝혔다.

 

지정 면적은 육역 1만 5527.7㎡, 수역 21만 7800㎡이다.

 

이번 영목항 국가어항 지정은 지난 2016년 도가 해수부에 국가어항 지정을 건의하기 시작한 이후 국가어항 지정 타당성 연구용역, 관계기관 협의, 주민협의회 등을 꾸준히 추진해 온 끝에 이룬 성과다.

▲ 영목항 위치도     © 김정환 기자

이번 지정으로 해수부는 영목항을 인근 해수욕장과 해저터널 등 관광 자원을 활용해 수산업과 관광·레저 기능을 모두 갖춘 국가어항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도는 영목항을 구심점으로 지역 수산업 경쟁력 확보는 물론 관광, 유통 등 산업 융복합을 통한 어업 외 소득 창출을 이뤄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충남도 관계자는 “영목항이 국가어항으로 지정됨에 따라 앞으로 수산·관광·레저가 공존하는 다기능 개발과 재해 대비 피항 시설 구축 등 체계적·종합적 어항 정비 관리가 가능할 것”이라며 “해수부와 함께 지역주민의 안정적인 수산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Yeongmok Port, Taean, Chungcheongnam-do, designated as a national fishing port]

 

Yeongmok Port, Taean-gun, Chungcheongnam-do was finally designated as a national fishing port*.

The province announced on the 1st that Yeongmok Port, Gonam-ri, Gonam-myeon, Taean-gun, was designated as a new national fishing port by the Ministry of Oceans and Fisheries.

The designated area is 15,527.7 square meters in land area and 217,800 square meters in water area.

The designation of Yeongmok Port as a national fishing port is the result of continuous promotion of research services on the feasibility of designation of a national fishing port, consultations with related organizations, and a residents' council since the provincial Ministry of Oceans and Fisheries began recommending the designation as a national fishing port in 2016.

With this designation, the Ministry of Oceans and Fisheries plans to develop Yeongmok Port as a national fishing port equipped with both fishing industry, tourism and leisure functions by utilizing tourism resources such as nearby beaches and undersea tunnels.

Accordingly, the province is expected to contribute to national economic development by not only securing competitiveness in the local fishery industry, but also generating income other than fishing through industrial convergence such as tourism and distribution.

An official from Chungcheongnam-do said, “As Yeongmok Port is designated as a national fishing port, it will be possible to develop a multi-functional coexistence of fisheries, tourism, and leisure, and systematically and comprehensively maintain and manage a fishing port such as a disaster preparedness evacuation facility. We will support the activities and lead the revitalization of the local economy,”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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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9/01 [17:5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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