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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맞춤형 일자리’ 창출 총력 집중
충남인력개발원과 맞춤형 직업교육훈련 및 취업연계 협약
 
김천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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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룡시-충남인력개발원 업무협약(우측 최홍묵 시장과 좌측 안성호 원장)     © 김천겸 기자

 

계룡시가 지난 18일 시장 집무실에서 대한상공회의소 충남인력개발원과 상호협력과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계룡시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직업훈련교육을 통해 구직에 필요한 역량 및 자격능력 배양과 함께 양 기관의 지속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군사도시인 계룡시의 특성을 살린 일자리를 발굴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날 협약식은 최홍묵 시장과 안성호 충남인력개발원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계룡시 맞춤형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직업교육훈련 ▴인적·물적 자원의 교류 및 자문 ▴교육생 취업연계, 사후관리 등 계룡시민을 위한 직업교육 및 맞춤형 일자리 창출지원 사업 등에 대한 협력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최홍묵 시장은 “이번 충남인력개발원과의 업무협약을 계기로 시민이 필요로 하는 직업교육, 일자리 연계 및 사후관리 등 일자리 제공과 창출을 위한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성 있는 시스템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며, “시에서는 보다 많은 사람이 맞춤형 직업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사업홍보와 행·재정적 지원 등을 계획하고 있는 만큼 맞춤형 일자리교육에 관심 있는 시민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계룡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실직하거나 폐업한 자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행정안전부 및 충청남도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전체 사업비의 90%에 달하는 금액을 중앙정부로부터 보조를 받아 희망근로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등 취약계층을 위한 일자리 마련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Cheon-Gyeom KIM

 

[Gyeryong-si, Concentrate on Creating ‘Customized Jobs’]

Customized vocational education and training and employment link agreement with Chungnam Human Resources Development Center

 

Gyeryong-si (Mayor Hong-muk Choi) announced on the 18th that it had signed a business agreement for mutual cooperation and development with the Chungnam Human Resources Development Center of the Korean Chamber of Commerce and Industry in the mayor's office.

According to the city, this agreement was carried out to develop the skills and qualifications necessary for job search through customized vocational training education for Gyeryong citizens, and to find jobs that utilize the characteristics of Gyeryong, a military city, based on the continuous cooperation between the two organizations.

The signing ceremony was held on this day in the presence of Mayor Hong-muk Choi and director of the Chungnam Human Resources Development Center Ahn Seong-ho, in the presence of the two organizations. We will continue to cooperate on vocational education for Gyeryong citizens such as vocational education, follow-up management, and customized job creation support projects.

Mayor Choi Hong-mook said, “We expect that this business agreement with the Chungnam Human Resources Development Center will provide a more systematic and professional system for providing and creating jobs, such as vocational education, job linkage, and follow-up management that citizens need.” As the city is planning active business promotion and administrative and financial support so that more people can participate in customized vocational education, we hope that many citizens interested in customized vocational education will participate.”

Meanwhile, in order to provide jobs to those who have lost their jobs or closed due to COVID-19, the city of Gyeryong has been in constant consultation with the Ministry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Security and Chungcheongnam-do Province to receive support from the central government for 90% of the total project cost, etc. It is also spurring the creation of jobs for the underprivileg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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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8/19 [14:4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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