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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저소득층 추가 국민지원금’ 지급
저소득층 생계완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김천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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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룡시청사     ©김천겸 기자

 

계룡시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의 가계부담 완화를 위해 관내 거주하는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추가 국민지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계룡시에 따르면 코로나19 장기화로 소상공인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저소득층이 더욱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만큼, 추가 국민지원금을 지급해 저소득층 생계완화 및 지역사회 지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지급대상은 기초수급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대상, 법정 차상위계층, 아동양육비지원 법정 한부모가족 등 1300여 명으로, 이번 지원금은 5차 재난지원금(국민상생지원금)과는 별개로 지급되며, 지원금액은 1인당 10만원이다. 

 

지원금 신청은 기존 복지급여대상자라며 별도 신청 없이 복지급여 계좌로 지급되며, 계좌정보가 없는 대상자는 주소지 주민센터에 방문하여 계좌 확인 절차를 거친 후에 계좌 확인이 완료된 자에 한해 9월 중 지급될 예정이다.

 

최홍묵 시장은 “코로나19가 언제 끝날지 모르는 상황에서 불편을 감수하며 묵묵히 거리두기에 협조해 주시는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지원금이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Cheon-Gyeom KIM

 

[Gyeryong city pays ‘additional national subsidy for low-income families’]

Expected to ease the livelihoods of the low-income class and revitalize the local economy

 

The city of Gyeryong (Mayor Hong-mook Choi) announced that it would provide additional national subsidies to the low-income class living in the city to ease the household burden of the low-income class who are suffering from COVID-19.

According to the city, many people, including small business owners, are having a difficult time due to the prolonged COVID-19, but among them, the low-income class is having a more difficult time. plan to do

The recipients of the payment are about 1,300 people, including those who are eligible for basic subsistence livelihood, medical care, housing, and education benefits, the lower-income class by law, and the legal single-parent families for child support support. The amount of support is 10,000 won per person.

Applicants for the subsidy are already eligible for welfare benefits and will be paid to the welfare benefit account without a separate application. .

Mayor Choi Hong-mook said, “I would like to thank the citizens for their cooperation in keeping distance while taking the inconvenience of the situation where the COVID-19 pandemic is not sure when it will end. I hope,”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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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8/18 [15:1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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