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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학기에도 전면등교 실시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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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전경     ©김정환 기자

지난해부터 이어진 세종시 모든 유치원과 초·중·고·특수학교의 전면등교가 2학기에도 계속될 전망이다.


세종시교육청은 11일 교육회복과 안정적인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2학기 학사 운영 방안’을 발표했다.


세종시교육청은 감염병 위기 상황 속 온전하지 않은 등교로 인해 학생들의 생활이 흐트러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전면등교를 추진해왔다.


특히 세종교육공동체의 등교수업 확대 공동선언(‘20.9.)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배움과 성장을 지속하기 위해 함께 힘을 모아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2학기 개학을 앞두고 사회 전체의 안전과 학생의 학습권 보장, 정서·사회성 회복 및 학부모 돌봄 부담 완화를 위해 교육부 방침보다 완화된 방안으로 전면등교의 기조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먼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학습·심리·정서 결손 및 사회성 저하 문제 등 교육회복을 위해 등교 확대를 지속 추진한다.


사회적 거리두기 1~2단계까지는 모든 학교가 전면등교하고, 3단계에서는 1,000명 미만 학교 전면등교, 1,000명 이상 학교는 시차등교를 통해 전면등교한다.


4단계에서도 학생 수 500명 미만인 학교(101개교, 8월 기준)는 전면등교가 가능하며, 학생 수 500명 초과 학교는 밀집도 제외대상인 유치원, 초 1~2학년, 특수학교(급), 고 3은 전면등교하고, 그 외 초 3~6학년은 1/2 등교, 중 1~3학년 2/3 등교, 고 1~2학년 1/2 등교에서 전면등교까지 가능하다.
 

이와 같은 학사 운영 방안은 학교 개학일부터 적용되며, 4단계 시 등교·원격 운영 방법은 학교의 여건에 따라 자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Sejong City Office of Education to start full school in the second semester]


All kindergartens and elementary, middle, high, and special schools in Sejong City, which have continued since last year, are expected to resume full-scale schooling in the second semester.
The Sejong City Office of Education announced on the 11th the 'Second Semester Academic Operation Plan' for educational recovery and stable operation of the curriculum.
The Sejong City Office of Education has been promoting full-scale school attendance since last year to prevent students' lives from being disrupted due to incomplete school attendance in the midst of an infectious disease crisis.
In particular, based on the Sejong Education Community's joint declaration on the expansion of school attendance (‘20.9.), we are doing our best to work together to keep children learning and growing.
Ahead of the start of the second semester, we plan to further strengthen the principle of full school attendance in a more relaxed way than the policy of the Ministry of Education in order to ensure the safety of the whole society, guarantee students' right to learn, restore emotional and social skills, and alleviate the burden of parental care.
First, we will continue to promote the expansion of school attendance for the recovery of education, such as learning, psychological and emotional deficits due to the prolonged COVID-19, and problems with social decline.
In the first and second stages of social distancing, all schools return to school, and in stage 3, schools with fewer than 1,000 students and schools with more than 1,000 students return to school staggeredly.
Even in Stage 4, schools with fewer than 500 students (101 schools, as of August) can return to school, and schools with more than 500 students are excluded from the density of kindergarten, primary and secondary grades, special schools (grade), and high school 3 In addition, 3rd-6th graders can go to 1/2 school, middle school 1st-3rd graders can go to 2/3 school, and high school 1st-2nd grade 1/2 to full school.
 Such a school operation plan will be applied from the first day of school, and the method of returning to school and remote operation at the 4th stage can be operated autonomously according to the conditions of the 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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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8/11 [14:4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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