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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충청권 시도위원장, 충청권 현안 해결 ‘공동 협력'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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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충청권시도당(대전,세종,충남,충북도당)은 8월10일 16시 세종시당 당사에서 ‘충청대세(忠淸大勢)’ (국민의힘 충청남,북도,대전,세종시당위원장협의회) 발족을 갖고, 국토균형발전을 위해 충청권 메가시티를 조속히 조성하여 충청권의 상생발전과 지방 경쟁력 강화 등 자족기능 확충을 통한 지역의 미래 경쟁력 강화 등의 노력에 함께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을 결의했다.

 

이날 회의는 대전,세종,충남,충북이 하나의 지역적, 역사적 공동체로 함께 상생해야 할 공동체라는데 인식을 같이 하고, 문제인 정권의 실정에 대한 비판과 함께 대안을 제시하는 정당으로 거듭나 지역 현안과 이슈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고자 발족하였다.

▲ 국민의힘 충청권 시도당 위원장(좌측부터 정우택,최민호,이명수,양홍규 위원장)     © 김정환 기자

 

‘충청대세’협의회는 첫 현안으로 국회 세종의사당 확정(운영위), 수도권 전철과 대전도시철도의 세종 및 청주 도심을 경유해 청주공항으로 연결되는 충청권 철도망 확충에 역량을 함께 하기로 결정했다.

 
‘충청대세’는 앞으로 매월 정례적으로 지역을 순회하며(세종-대전-충남-충북) 회의를 갖고 각 지역의 현안과 충청권 공동 현안에 대해 공동 대응하며, 적극적인 활동을 다짐했다.


이날 회의에서 세종시당 최민호 위원장은 국회 세종의사당 관련 조속한 처리와 충청권 메가시티 구축을 위한 광역교통체계 완성을 위해 4개 권역이 힘을 모아 나아가자고 했다.

 

충남도당 이명수 위원장은 ‘문정부 이후에 인사, 예산 반영 및 국책사업 등이 원활하게 진행된 것이 없다’며 문재인 정부의 한계를 지적했다. 특히 이러한 것은 충청의 입장이 아닌 국가 백년대계로서도 바람직한 방향이 아니라고 말했다.

 

충청권 4개 시도당 위원장들이 결집해서 대선과 지방선거에서 선제적으로 충청의 이익을 대변하고 충청권 상생발전의 공감대를 형성하겠다고 했다.

 

대전시당 양홍규 위원장은 ‘대전 충청 국민의힘 시.도당 위원장 4인은 세종시당에 모여 충청권 메가시티, 국회 이전 등 대전 충청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충청권 4개 시•도당의 협조를 통해 대선과 지방선거에서 실현가능한 현안들에 대해 추후 대선 후보들에게 공약 실천 서약을 받아내고 이를 이행하도록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자!’고 했다.

 

충북도당 정우택 위원장은 “국가균형발전과 충청권 상생발전이라는 원칙과는 상관없이 청주도심통과 충청권광역철도가 단지 내년 대선과 지방선거를 앞두고 충북 민심 달래기 위해 보류된 것이라면 심히 유감”이라며 “청주도심통과 충청권광역철도가 조속히 실현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강조했으며, “오늘 발족한 ‘충청대세’가 대한민국의 중심 충청이 대한민국의 대세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People’s Power Chungcheong Province Provincial and Provincial Committee Chairperson, ‘Hands-on’ to Resolve Chungcheong Province Issues]

 

The People's Power Chungcheong Province Provincial Party (Daejeon, Sejong, Chungnam, Chungbuk Provincial Party) will be held at the Sejong City Party headquarters at 16:00 on August 10th.
'Chungcheong Daese (忠淸大勢)' (the power of the people, Chungcheongnam-do, North Chungcheong Province, Daejeon, Sejong City Party Chairman's Council) was launched, and for the balanced development of the land, a mega-city in the Chungcheong area was quickly created to achieve self-sufficiency such as the win-win development of the Chungcheong area and strengthening local competitiveness. We decided to do our best together in efforts such as strengthening the future competitiveness of the region through functional expansion.

The meeting shared the recognition that Daejeon, Sejong, Chungnam, and North Chungcheong are communities that should coexist as one regional and historical community. It was established to actively respond to

As the first pending issue, the ‘Chungcheong trend’ council decided to work together to confirm the Sejong Shrine of the National Assembly (Operating Committee) and expand the Chungcheong region’s railway network that connects Seoul Metropolitan Subway and Daejeon Urban Railway to Cheongju Airport via Sejong and Cheongju City Center. 
From now on, ‘Chungcheong Daese’ will tour the region on a monthly basis (Sejong-Daejeon-Chungnam-Chungbuk) and have a meeting to jointly respond to current issues in each region and common issues in the Chungcheong region, and pledge to actively engage in active activities.
At the meeting, Chairman Choi Min-ho of the Sejong City Party suggested that the four districts work together to quickly deal with the Sejong Shrine of the National Assembly and complete the metropolitan transportation system to build a megacity in the Chungcheong area.

Lee Myung-soo, chairman of the Chungnam Provincial Party, pointed out the limitations of the Moon Jae-in government, saying, “After the Moon administration, personnel management, budget reflection, and national projects have not been carried out smoothly.” In particular, he said that this is not a desirable direction not only for Chungcheong, but also for the national centenary.

The chairpersons of the four provincial and provincial parties in the Chungcheong area said they would preemptively represent the interests of Chungcheong in the presidential and local elections and form a consensus for the win-win development of the Chungcheong area.

Daejeon Municipal Party Chairman Yang Hong-gyu said, 'The four city and provincial party chairpersons from Daejeon Chungcheong People's Power gather at Sejong City Party to discuss current issues in Daejeon, such as the megacity of Chungcheong area and the relocation of the National Assembly, and cooperate with the four cities and provinces in the Chungcheong area to conduct presidential and local elections. Let's do our best to get the presidential candidates to fulfill their promises and to fulfill them!'

Chung Woo-taek, chairman of the Chungbuk Provincial Party, said, "Irrespective of the principle of balanced national development and win-win development in the Chungcheong region, it is very regrettable that the Cheongju downtown and Chungcheong region railways were put on hold just to appease the people of Chungcheongbuk-do ahead of next year's presidential and local elections." We will do our best to make sure that the 'Chungcheong Trend' launched today can become the trend of the Republic of Korea in Chungcheong, the center of the Republic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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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8/10 [21:1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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