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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도쿄올림픽 펜싱 여자단체전 은메달 최인정 축하 행사
계룡시청 펜싱팀 소속...런던올림픽에 이어 두번째
 
김천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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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측부터 김은수 펜싱팀 감독, 최홍묵 시장, 최인정 선수, 정준영 계룡시 체육회장 (사진=계룡시 제공)     © 김천겸 기자

 

계룡시가 지난 9일 시청 펜싱팀 최인정선수의 ‘2020 도쿄올림픽’ 여자 에페 단체전 은메달 획득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소규모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최인정 선수와 김은수 감독을 비롯해 최홍묵 시장, 정준영 계룡시 체육회장 및 시 간부공무원들이 참석해 환영과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최인정 선수는 지난 2012 런던올림픽에서 신아람 선수(당시 계룡시청 소속)와 함께 단체전 은메달을 획득했고, 이번 도쿄올림픽에서는 팀의 맏언니로 대회에 참여해 생애 두 번째 올림픽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올림픽에서 두 차례나 메달을 목에 걸며, 계룡시청과 대한민국 여자 펜싱팀의 핵심으로 자리잡은 최인정 선수는 3년 후 개최될 2024 파리올림픽에서도 더욱 수준 높은 대한민국 펜싱의 실력을 뽐낼 것으로 기대된다.

 

최홍묵 시장은 “최인정선수의 은메달 획득을 축하한다”며, “앞으로 계룡시청 펜싱팀에서의 활약은 물론 2024년 파리올림픽까지 정진하여 우리 계룡시와 대한민국의 위상을 세계에 드높여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Cheon-Gyeom KIM

 

[Gyeryong City, Tokyo Olympic Fencing Women's Team Silver Medal 'Injeong Choi' Celebration]

A member of the Gyeryong City Hall fencing team... the second time after the London Olympics

 

On the 9th, Gyeryong-si (Mayor Hong-mook Choi) held a ceremony to celebrate Choi In-jeong's winning the silver medal in the women's epee team event at the 2020 Tokyo Olympics.

The event, which was held on a small scale to prevent COVID-19, was attended by In-Jeong Choi and Manager Eun-Soo Kim, Mayor Hong-Mook Choi, Jun-Young Jeong, the president of Gyeryong City Sports Complex, and city officials to greet and congratulate them.

Choi In-jeong won the silver medal in the team event with Shin Aram (then affiliated with Gyeryong City Hall) at the 2012 London Olympics, and at the Tokyo Olympics this time, she participated in her team as the eldest sister of her team and won her second Olympic silver medal. walked

She has won medals twice in the Olympics, and Choi In-jeong, who has established herself as the core of the Gyeryong City Hall and the Korean women's fencing team, is expected to show off her high-level Korean fencing skills at the 2024 Paris Olympics to be held three years later.

Mayor Choi Hong-mook said, “Congratulations on winning the silver medal for In-Jeong Choi,” and “I hope that she will continue to work on the fencing team of Gyeryong City Hall as well as devote herself to the 2024 Paris Olympics to raise the status of Gyeryong and the Republic of Korea to the worl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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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8/10 [11:1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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