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2.01.28 [20:25]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전 유성구, 여성 1인가구 위한 “지켜줘! 홈즈” 사업 추진
 
김정환 기자
광고
▲ 유성구, 대전시 최초 스마트 디지털 여성 안심홈세트 지원 포스터     © 김정환 기자


대전 유성구가 대전시 최초로 여성 1인가구의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디지털 스마트 「여성 1인가구 안심홈세트 지원 지켜줘! 홈즈」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현재 유성구 여성 1인가구 비율은 17.7%로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는 상황에서 주거침입, 폭력 등 여성 대상 범죄를 예방하고자 여성 1인가구 안심존 조성 시범사업으로 여성 안심홈세트 지원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2021 인구감소 및 저출산 대응 공모사업에 선정돼 전액 시비로 지원되며 1인가구가 밀집한 지역 50가구에 ▲스마트 초인종 ▲스마트 도어락 ▲창문 잠금장치, 안심홈 3종 세트를 무료지원 한다.

 

스마트 초인종은 초인종에 설치된 CCTV로 원거리에서 실시간 음성소통이 가능하고 스마트폰으로 문 밖에 누가 있는지 바로 확인(움직임 감지 알림 및 자동 녹화 저장)할 수 있다.

 

스마트 도어락은 휴대폰으로 출입을 제어하는 안심출입제어시스템으로 앱을 이용한 원격제어를 통해 가족, 지인에게 비밀번호를 알려주지 않고 출입을 가능하게 한다.

 

창문 잠금장치는 창문틀에 설치해 창문이 일정량 이상 열리지 않게 보호(훔쳐보기 방지)할 수 있다.

 

안심홈 3종 세트 지원 대상은 유성구에 거주하는 여성 1인가구(주민등록등본상 1인 단독세대주)이며 전월세보증금(전세환산가액) 4천만 원 이하의 주택 거주자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Yuseong-gu, for single-person female households, “Protect me! Holmes” project promotion]


Daejeon Yuseong-gu is the first in Daejeon to create a safe living environment for single-person female households. It was announced on the 27th that it would promote the “Holmes” project.

Currently, the proportion of female single-person households in Yuseong-gu is 17.7%, which is steadily increasing. In order to prevent crimes against women, such as house trespassing and violence, a pilot project to create a safe zone for female single-person households will support women's safe home sets.

This project was selected for the 2021 population reduction and low fertility response contest project and is fully supported by fertilization, and free support will be provided to 50 households in an area where single-person households are densely populated with ▲smart doorbell ▲smart door lock ▲window lock, 3 types of safe home.

The smart doorbell is a CCTV installed in the doorbell, enabling real-time voice communication from a distance and immediately checking who is outside the door with a smartphone (motion detection notification and automatic recording storage).

The smart door lock is a secure access control system that controls access with a mobile phone, allowing access without giving out passwords to family and acquaintances through remote control using an app.

A window lock can be installed on the window frame to protect the window from being opened more than a certain amount (prevent peeping).

The three types of relief home set support target are female single-person households living in Yuseong-gu (one single head of household according to the resident registration certificate) and residents of houses with a deposit of cheonsei less than 40 million won.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1/07/27 [11:5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신임 이택구 행정부시장 현장 찾아 새해 시작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