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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교통 과태료 모바일 전자고지 시행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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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 과태료 모바일 전자고지문(안)     © 김정환 기자


당진시가 충남 최초로 오는 8월부터 교통과태료(주정차과태료, 자동차의무보험과태료, 자동차검사지연과태료) 고지를 ‘모바일 전자고지(SMS) 서비스’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전자고지(SMS)는 공공기관이 신용정보회사와 연계해 통신3사에 가입되어 있는 자동차 소유자의 휴대폰으로 알림문자를 전송하는 서비스로 본인인증 절차를 거치면 안내문 또는 고지서 열람이 가능하다.

 

당진시에 따르면 시민이 받을 수 있는 내용은 정기검사 기간 경과의 통지, 의무보험 가입 촉구서, 과태료 사전부과 안내 등이다.
 
이번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 시행으로 종이우편 고지에 따른 배송지연 및 분실에 따른 불편 해소, 개인정보 누출 방지와 함께 등기우편의 제작·발송 업무가 감소돼 사회적 비용 및 예산절감 측면에서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통과 최선묵 과장은 “시행 초기의 혼선을 줄이고자 올해 12월 말까지 우편발송을 병행할 계획”이라며 “모바일 전자고지 정착 후에도 알뜰폰 가입자와 2008년 이전 생산된 2G폰, 그리고 법인 등 모바일로 고지를 받을 수 없는 시민을 대상으로는 우편 발송을 지속적으로 시행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ngjin City Implements Mobile Electronic Notification of Traffic Fines]


The city of Dangjin announced that it will implement the “mobile electronic notification (SMS) service” to notify traffic negligence (parking and vehicle negligence, auto insurance negligence, vehicle inspection delay fine) from August for the first time in Chungcheongnam-do.

Mobile Electronic Notification (SMS) is a service in which a public institution sends a notification text to the mobile phone of a car owner who is subscribed to three telecommunication companies in connection with a credit information company.

According to the city of Dangjin, the contents that citizens can receive include notification of the lapse of the regular inspection period, a letter of urging to purchase compulsory insurance, and information on the advance imposition of fines for negligence.
The implementation of the mobile electronic notification service is expected to be effective in terms of social cost and budget savings as it reduces the inconvenience of delivery delays and loss caused by paper mail notices, prevents personal information leakage, and reduces the work of producing and sending registered mail. .

“We plan to send mail by the end of December this year to reduce confusion in the early stages of implementation,” said Choi Seon-muk, head of the Transportation Department. We will continue to send mail to citizens who cannot receive it,”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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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7/27 [11:3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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