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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청,“실종경보 문자메세지”로 실종자 신속 발견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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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경찰청사 전경     ©김정환 기자

대전경찰청이“실종경보 문자 제도”가 시행된지 한 달이 조금 지난 상황에서 기대 이상의 효과를 발휘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최근 대전경찰청에서 발송한 2건의“실종경보 문자메세지”로 인해실종아동과 치매노인을 조기에 발견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실제 대전경찰은 지난 12일 15시 48분 실종아동 문자메시지를 발송해 당일 18시 50분 발견했고, 15일 11시 45분 치매노인 실종발생 문자메시지를 통해 같은 말 12시 20분에 실종자를 찾았다.

 

송정애 대전경찰청장은 ‘아동 및 치매노인, 지적장애인 실종신고 발생 시 최근 시행된 “실종경보 문자제도”가 직접적 효과가 나타나고 있어   앞으로 실종 사건을 신속히 해결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Police Agency finds missing person quickly through “disappearance alert text message”]


A little over a month after the Daejeon Police Agency implemented the “disappearance warning text system”, it was confirmed that it was more effective than expected.
Two cases of “disappearance alert text messages” sent by the Daejeon Police Agency recently resulted in early detection of missing children and the elderly with dementia.

In fact, Daejeon Police sent a text message to the missing child at 15:48 on the 12th and found it at 18:50 on the same day, and found the missing person at 12:20 at the same time through the text message on the occurrence of the disappearance of the elderly with dementia at 11:45 on the 15th. .

Song Jeong-ae, commissioner of the Daejeon Police Agency, said, 'When a report of the disappearance of a child, the elderly with dementia, or the intellectually disabled occurs, the recently implemented "missing alert text system" is having a direct effect. Please participate,'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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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7/15 [17:1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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