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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청, 여름 휴가철 음주운전 집중단속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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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경찰청사 전경     ©김정환 기자

대전경찰청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야외활동과 교통량 증가로 음주운전 사고가 증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7월과 8월 2달간 음주운전 집중단속을 추진한다.


특히, 지역별 사회적거리두기 단계 차이에 따른 원정(지역이동) 술자리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점을 감안하여 고속도로 진ㆍ출입로 음주운전 단속도 병행한다.


이번 음주운전 집중단속은 음주운전 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지역의 △ 지난 3년간(‘18년~20년) 음주운전 사고 5건 이상 발생한 지점 200개소를 파악하고 △ 경찰서별 음주단속 필요장소를 확인하였으며 △ 올해 1월에서 6월까지의 음주사고 200건에 대한 발생 시간ㆍ요일 분석자료를 기반으로 단속인력을 적재적소에 배치하여 효율적으로 단속을 실시하게 된다.


또한, 대전경찰청 주관 주 1회 취약시간대 일제단속을 실시한다.


음주운전 일제단속은 기동대ㆍ방순대ㆍ싸이카 및 교통 외근 등 가용인력을 총 동원하여 음주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화ㆍ금ㆍ토요일, 20시~24시 위주로 일제단속을 실시하고, 일제단속 외에는 경찰서별 상시단속을 실시하고, 수시로 단속 장소를 변경하여 경각심을 고취시킬 예정이다.

 

대전경찰청은 비접촉 음주감지기 사용 등 코로나 19 감염 예방에 유의하면서 음주운전 단속을 전개할 방침이라고 밝히면서, 음주운전으로부터 국민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운전자 스스로가 음주운전의 위험성을 인식하고 안전운전 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Police Agency cracks down on drunk driving during summer vacation]


Daejeon Police Agency (Chairman Song Jeong-ae) anticipates that drunk driving accidents will increase due to outdoor activities and increased traffic during the summer vacation season, and will promote intensive crackdown on drunk driving for two months in July and August.
In particular, considering the fact that drinking parties continue to occur on expeditions (regional movement) due to differences in social distancing steps by region, we will also crack down on drunk driving on the entrance and exit of highways.
In this intensive crackdown on drunk driving, we identified 200 locations where 5 or more drunk driving accidents occurred over the past 3 years (2018-20) in areas where drunk driving accidents occur frequently, and identified places that require drunk driving enforcement by each police station. △ Based on the analysis data on the time and day of the week for 200 drunk accidents from January to June of this year, enforcement personnel will be placed in the right place to effectively crack down.
In addition, the Daejeon Police Agency conducts a Japanese crackdown on vulnerable times once a week.
The crackdown on drunk driving is carried out mainly on Tuesdays, Fridays, and Saturdays, from 20:00 to 24:00, when many drunk accidents occur by mobilizing all available manpower such as mobile units, police officers, psychiatrists and outside traffic. We plan to raise awareness by conducting crackdowns and changing the place of enforcement from time to time.

The Daejeon Police Agency announced that it plans to crack down on drunk driving while paying attention to the prevention of COVID-19 infection, such as the use of non-contact alcohol detectors. In order to protect people's precious lives from drunk driving, drivers themselves must recognize the dangers of drunk driving and drive safely. said to ask for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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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7/14 [16:3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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