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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마케팅공사, 대청호오백리길 환경정비 나서...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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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마케팅공사, 대청호오백리길 환경정비 활동 펼쳐!     © 김정환 기자


대전마케팅공사가 7월부터 매월 두 번째 금요일마다 임직원들이 대청호오백리길 관리운영 강화를 위해 정기적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정비 활동은 대전을 대표하는 비대면 생태관광 명소인 대청호오백리길 관광자원 보존과 환경 지킴이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공사 임직원들이 전사적 차원에서 추진한다. 특히, 집중호우와 장마 이후 대청호오백리길 주변 쓰레기량 급증이 예상됨에 따라 7월부터 본격적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시작하며, 이에 앞서 시범적으로 대청호오백리길 담당부서에서 6월22일 정비활동을 전개했다.

 

또한 공사는 대청호오백리길 중 대전관리구간 6개 구간 전부에 대해 임직원들이 구간별로 담당하여 매월 돌아가면서 쓰레기를 줍고 특정장소에 취합하면 동구청과 대덕구청 협조를 받아 수거키로 했다.

 

대전마케팅공사 고경곤 사장은 “대청호오백리길은 대전의 대표적인 비대면 관광명소이자 생태관광자원으로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무엇보다도 현장환경을 잘 정비하고 관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특히, 대청호는 대전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생명수를 공급함으로서 건강을 지키고 대전의 생태관광 명소로 더욱 가꾸고 지켜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Marketing Corporation, Daecheongho Obaekni-gil Environmental Maintenance...]

 

Daejeon Marketing Corporation announced that every second Friday of every month, starting in July, executives and employees will conduct regular environmental maintenance activities to strengthen the management and operation of Daecheongho Obaekni-gil.

This environmental maintenance activity is promoted at the company-wide level to preserve the tourism resources of Daecheongho Obaekni-gil, a non-face-to-face eco-tourism attraction representing Daejeon, and to play the role of protecting the environment. In particular, as the amount of garbage around Daecheongho Obaekni-gil is expected to increase rapidly after the torrential rain and the rainy season, environmental maintenance activities began in earnest from July. Prior to this, the department in charge of Daecheongho-Obaekni-gil conducted maintenance activities on June 22 on a pilot basis. .

In addition, KDHC decided to take responsibility for all six sections of Daecheongho-Obaekni-gil, Daejeon management section, by section, and take turns collecting garbage every month. If it is collected in a specific place, it will be collected with the cooperation of Dong-gu Office and Daedeok-gu Office.

Daecheongho Marketing Corporation President Koh Kyung-gon said, "As Daecheongho Obaekni-gil is a representative non-face-to-face tourist attraction and eco-tourism resource in Daejeon, it is most important to maintain and manage the site environment well above all else. We will do our best to protect the health of Daejeon citizens by supplying them with clean, living water, and to further cultivate and protect Daejeon as an eco-tourism attr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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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6/23 [11:1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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