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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식당·카페·학원 23시~05시 영업 제한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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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리핑 하는 허태정 대전시장     ©김정환 기자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필요성이 제기된 가운데 대전시가 오는 24일부터 이달 말까지 강화된 1.5단계 거리두기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시행으로 식당과 카페, 유흥시설, 노래연습장, 실내체육시설, 학원 등 다중이용시설은 23시부터 다음날 5시까지 운영이 금지된다.

 

이는 최근 들어 코로나 확진자가 가족·지인간, 직장, 다중이용시설, 종교시설 등 일상생활의 모든 장소에서 급속히 증가한 데 따른 것이다.

 

특히 지난 22일, 일일 발생으로는 3번째로 큰 규모인 58명의 환자가 발생했고, 연쇄 감염이 산발적으로 일어나는 등 지역사회로의 전파 차단이 무엇보다 필요하다는 판단이 고려됐다.

 

앞서 대전시는 지난 4일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한 호소문을 발표하는 등 전 직원이 참여해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강력한 점검 등 감염확산 차단을 위해 총력을 기울였지만, 변이바러스가 유입되는 등 확산세가 꺾이지 않아 내달 새로운 거리두기를 앞두고 내린 특단의 조치이다.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시행으로 식당과 카페는 23시 이후 영업이 금지되지만, 이후 시간 포장 및 배달은 허용된다.

 

모임·행사도 100명 미만으로 제한되고, 종교시설의 좌석수는 20%로 조정된다.
 
대전시 방역당국은 앞으로 1주일간이 지금의 확산을 차단 할 수 있는 중요한 시기라고 판단하고 있다.

 

이달 말까지 코로나 확산을 저지하지 못한다면 내달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을 통해, 보다 더 강력한 방역 조치가 불가피하다고 강조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코로나19가 더 이상 확산하지 않도록 다시 한번 멈춤의 시간이 필요하다”며 “7월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 혜택을 받기 위해서 방역에 대한 시민참여를 호소하면서 코로나 확산을 진정시키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City, restaurants, cafes, and private institutes open from 23:00 to 5:00]


With the recent surge in the number of confirmed COVID-19 cases, the need to strengthen social distancing has been raised, and Daejeon City has announced that it will implement enhanced 1.5-step distancing from the 24th to the end of this month.
Due to the enforcement of enhanced social distancing step 1.5, multi-use facilities such as restaurants, cafes, entertainment facilities, singing practice areas, indoor sports facilities, and private academies are prohibited from operating from 23:00 to 5:00 the next day.

This is due to the recent rapid increase in the number of corona confirmed cases in all places of daily life, including family, acquaintances, workplaces, multi-use facilities, and religious facilities.

In particular, on the 22nd, 58 patients, the 3rd largest daily outbreak, occurred, and it was considered that it was necessary to block the transmission to the community above all else as serial infections occurred sporadically.

Previously, Daejeon City made every effort to prevent the spread of infection, such as announcing an appeal to block the spread of Corona 19 on the 4th, and all employees participated and made a strong inspection of the multi-use facility, but the spread of the mutant virus did not slow down. This is a special measure taken ahead of a new social distancing next month.

Due to the enforcement of enhanced social distancing step 1.5, restaurants and cafes will be closed after 23:00, but packaging and delivery will be allowed after that time

Gatherings and events are also limited to less than 100 people, and the number of seats in religious facilities is adjusted to 20%.
Daejeon's quarantine authorities believe that the next week is an important time to contain the current spread.

He emphasized that if the spread of Corona cannot be stopped by the end of this month, stronger quarantine measures are inevitable by adjusting social distancing next month.

Daejeon Mayor Heo Tae-jung said, “We need a pause once again to prevent the further spread of Corona 19.” “In order to receive the benefits of the new social distancing reform in July, we will do our best to calm the spread of Corona while appealing for citizen participation in quarantine. We will do our best,” he emphasiz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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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6/23 [11:2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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