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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해외입국 확진자 가족 8명 확진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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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성구청에 설치된 선별진료소     ©김정환 기자

대전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21일 해외입국 확진자 가족 8명을 포함한 20명(2453~2472번)이 무더기로 감염됐다.

 

대전시에 따르면 21일 오후 6시 기준 중구에서 1명,서구 2명,유성구 12명,대덕구 5명 등 20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들 확진자 가운데는 해외입국 확진자인 2447번 가족 8명(유성구,2460~2467번)이 확진됐고 이들 가운데 6명(2461~2466번)은 2447번 자녀들로 10대 4명과 취학아동 2명이 포함돼 있고,배우자(2460번 40대)와 모친(2467번, 70대)이 함께 확진판정을 받았다.

 

깜깜이 확진자 2431번 관련(2451번) 확진자도 3명도 추가됐다.

 

이들 3명(대덕구,2457~2459번) 가운데 10대인 2457번은 2451번 자녀로 확인됐고, 40대인 2458,2459번은 지난 9일 치킨집 저녁모임에 2451과 함께 참석했다.

 

2431번 관련 확진자가 3명 추가되면서 관련 확진자는 모두 12명으로 증가했다.

 

이밖에 2453번(중구 50대)는 충대병원 보호자로 사전검사에서 확진판정을 받았고,2454번(유성구 40대)과 대덕구 거주 40대 2470번은 감염경로를 조사중이다.

 

유성구 거주 2455번(50대)과 대덕구 거주 2456번(50대)은 깜깜이 확진자 2434번 지인으로 지난 14일과 15일 각각 2434번을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2468번(유성구 20대)는 대구 확진자 관련이고,2469번(유성구 30대)는 2454번 배우자다.

 

서구 거주 2471번(10대)과 2472번(20대)는 각각 2426번과 2449번 자녀로 확인됐다.

 

20명이 추가 확진되면서 대전지역 확진자는 21일 18시 기준 해외입국자 68명을 포함해 2472명으로 증가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Eight family members of overseas arrivals confirmed in Daejeon]

 

As the number of confirmed COVID-19 cases continues in Daejeon, on the 21st, 20 people (2453-2472), including 8 family members of confirmed patients who entered overseas, were infected.

According to the city of Daejeon, as of 6 pm on the 21st, 20 additional confirmed cases including 1 in Jung-gu, 2 in Seo-gu, 12 in Yuseong-gu, and 5 in Daedeok-gu were confirmed.

In particular, among these confirmed cases, 8 family members of #2447 (Yuseong-gu, #2460-2467), who were confirmed overseas arrivals, were confirmed. Also, my spouse (#2460, in my 40s) and my mother (#2467, in my 70s) were diagnosed with the virus together.

In connection with the blinding case 2431 (2451), three additional cases were also added.

Of these three (Daedeok-gu, 2457~2459), 2457, a teenager, was identified as the child of 2451, and 2458,2459, a 40-year-old, attended a chicken restaurant dinner on the 9th with 2451.

As three additional cases related to #2431 were added, the total number of related confirmed cases increased to 12.

In addition, number 2453 (in their 50s in Jung-gu) was confirmed as a guardian of Chungdae Hospital in the preliminary examination, and number 2454 (in Yuseong-gu in their 40s) and number 2470 in their 40s living in Daedeok-gu are investigating the route of infection.

#2455 (in their 50s) living in Yuseong-gu and #2456 (in their 50s) living in Daedeok-gu were confirmed to have contacted 2434 times on the 14th and 15th, respectively, as acquaintances of confirmed patient 2434.

Number 2468 (Yuseong-gu in their 20s) is related to the Daegu confirmed case, and number 2469 (in their 30s in Yuseong-gu) is the spouse of number 2454.

2471 (10s) and 2472 (20s) living in the West were identified as 2426 and 2449 children, respectively.

As 20 additional confirmed cases were confirmed, the number of confirmed cases in Daejeon increased to 2,472 as of 18:00 on the 21st, including 68 people from overse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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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6/21 [21:2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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