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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치료중인 확진자 92명...96.4% 격리 해제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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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계룡시민체육관) 전경     ©김정환 기자

지난 6월 19일까지 충남도에서 3703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가운데 96.4%인 3570명의 감염자가 격리해제 된 것으로 나타났다.


충남도에 따르면 19일 6명이 추가 격리해제 되면서 3570명이 격리해제 된 가운데 입원 치료중인 확진자는 92명이라고 밝혔다.

 

입원 치료중인 확진자는 천안 18명과 공주 3명,아산 26명,선산 20명,논산 8명,당진 4명,금산,부여,서천,홍성이 각각 2명,예산 4명,태안 1명 등으로 92명이 치료중에 있다.

 

19일 기준 보령과 계룡,청양은 치료중인 확진자가 한 명도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확진자는 천안시에서 1329명이 발생해 가장 많은 확진자가 발생했고, 아산(709명)과 당진(387명)이 그 뒤를 이었다.

 

해외 유입 확진자는 모두 233명으로 아산에서 82명으로 가장 많은 해외 유입 확진자가 발생했다.

 

한편 충남에서는 전체 확진자 3703명 가운데 41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가운데, 사망자는 공주에서 13명으로 가장 많은 사망자가 발생했고, 천안(7명)과 당진(5명)이 그 뒤를 이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Chungcheongnam-do, 92 confirmed cases under treatment...96.4% of quarantine lifted]


As of June 19, 3,570 people, or 96.4%, were released from quarantine among 3703 people in South Chungcheong Province.
According to South Chungcheong Province, 6 additional people were released from quarantine on the 19th, and 3,570 people were released from quarantine, and 92 people were hospitalized.

The number of confirmed cases in hospitalization was 92, including 18 in Cheonan, 3 in Gongju, 26 in Asan, 20 in Seonsan, 8 in Nonsan, 4 in Dangjin, 2 each in Geumsan, Buyeo, Seocheon and Hongseong, 4 in Yesan and 1 in Taean people are being treated.

As of the 19th, it was confirmed that there were no confirmed cases in Boryeong, Gyeryong, and Cheongyang in treatment.

The number of confirmed cases was 1,329 in Cheonan-si, followed by Asan (709) and Dangjin (387).

A total of 233 confirmed cases were imported from abroad, with 82 cases in Asan, the largest number of cases imported from abroad.

Meanwhile, among the 3703 confirmed cases in Chungnam, 41 deaths occurred in Gongju with 13 deaths, followed by Cheonan (7) and Dangjin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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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6/20 [20:5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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