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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시장, 천 개의 숲으로 저탄소 녹색도시 만든다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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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도동 미세먼지차단숲현장을 방문한 허태정 대전시장     © 김정환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이 19일 오전 동구 상소동 산림욕장과 구도동 대전통영간고속도로 주변의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지를 찾아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관계자들과 저탄소 녹색도시 구현을 위한 도시 숲 등 녹지 공간 조성 전략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현장 방문은‘대전형 뉴딜 핫 플레이스 탐방’으로, 지난 4월에 이은 두 번째 뉴딜 현장방문이자 그린뉴딜 분야로는 첫 현장 방문이다.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지에는 편백나무, 자작나무, 왕벗나무 등 15종 2,300여주의 교목이 병풍처럼 무리를 이뤄 식재됐고, 남천, 금계국, 꽃잔디 등 다양한 초화류, 관목 약 8만여 주가 옮겨 심어져, 새로 조성된 산책로와 잘 어우러져 있다.

 

허 시장은 이날 현장 방문 직전 상소동 산림욕장에서 열린 토요산책에서도 시민들과 도시 숲 조성 사업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허태정 시장은 이날 현장 방문을 마치며 “숲은 기후위기와 미세먼지 대응 및 탄소중립 등 인류가 직면한 시급한 당면과제를 풀어 줄 핵심 해법이 될 수 있다”며 ,“‘천 개의 도심 숲 조성’등 다양한 대전형 그린뉴딜 과제를 시민중심 현장중심으로 추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저탄소 녹색선도도시가 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4월 천(千)개의 도시 숲 조성 계획을 발표하여 도심 곳곳이 어디나 푸르고, 시민이 일상에서 녹색복지를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는 비전을 밝힌 바 있다.  
 
대전시는 이를 위해 2050년까지 총 4,156억원을 투입해, 도시 숲 1,000개소를 조성하고, ▲기후대응 숲, ▲생활정원 숲, ▲명품가로 숲, ▲생태경관 숲, ▲탄소상쇄 숲, ▲시민참여 숲 등 6개 유형, 총 23개 세부사업을 통해 구체화 시킬 계획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Mayor Heo Tae-Jeong creates a low-carbon, green city with a thousand forests]


On the morning of the 19th, Daejeon Mayor Heo Tae-jung visited the forest bathing area in Sangso-dong, Dong-gu and the fine dust-blocking forest formation near the Daejeon-Tongyeong Expressway in Gudo-dong, and conducted an on-site inspection, and sought a strategy for creating green spaces such as urban forests for realizing a low-carbon green city had time to

This day's site visit is a 'Daejeon-type New Deal hot place visit', the second New Deal site visit following last April, and the first site visit in the field of Green New Deal.

About 2,300 trees of 15 species, including cypress, birch, and cypress, were planted in groups like a folding screen, and about 80,000 plants and shrubs, including Namcheon, Geumgye-guk, and Mossweed, were transplanted and planted on the site of the fine dust-blocking forest. It blends well with the well-maintained promenade.

Mayor Heo also had a chance to share opinions on urban forest creation projects with citizens during a Saturday walk held at the Sangso-dong Forest Park just before the site visit.

Mayor Heo Tae-jeong concluded the site visit on the day, saying, “Forests can be a key solution to the urgent challenges facing mankind, such as the climate crisis, fine dust response, and carbon neutrality.” “Creating a thousand urban forests,” etc. He urged us to work together to become a low-carbon, green leading city that citizens can experience by promoting the Daejeon-type Green New Deal project centered on citizens.”

Prior to this, the city announced a plan to create a thousand urban forests in April, revealing its vision to ensure that the city center is green everywhere and that citizens can enjoy green welfare in their daily lives.
To this end, Daejeon City will invest a total of KRW 415.6 billion by 2050 to create 1,000 urban forests, ▲climate-responsive forests, ▲life garden forests, ▲luxury street forests, ▲ecological landscape forests, ▲carbon offset forests, and ▲civil participation. It is planned to materialize through 6 types of forests, a total of 23 detailed proje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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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6/19 [19:0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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