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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특별점검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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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청     ©김정환 기자

대전시가 장마철 취약시간대 발생할 수 있는 환경오염물질 무단배출 등 불법행위 사전예방을 위해 오는 21일부터 30일까지 특별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시·구 합동 점검반을 구성하여 대전시 전역으로 100개소 이상의 사업장에 대해 △ 무허가·미신고 배출시설 운영여부, △폐수 무단방류 여부, △방지시설 고장 방치 여부 등을 점검할 계획이며, 대기 및 폐수배출업소를 중점적으로 불법 환경오염행위 사전 근절에 초점을 맞췄다.

 

대전시는 이번 합동점검 결과 위반사실이 확인된 사업장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고발·과태료 등을 처분조치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지난해에도 사업장 525개소 점검결과, 무허가 시설 운영 등 관련법령 위반 사업장 62개소에 대해 고발 및 행정처분 등 조치한 바 있다.

 

대전시 임묵 환경녹지국장은 “각 사업장에서는 장마철 집중호우 발생 전 환경시설을 면밀히 사전 점검하여 환경오염행위가 발생되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를 해주길 바란다”며 “폐수무단 방류 등 고의적으로 환경오염행위 유발 사업장에 대해서는 관련법령에 따라 고발 및 행정처분 등 강력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City, Special Inspection of Environmental Pollutant Emission Plants]

 

Daejeon City announced that it would conduct a special joint inspection from the 21st to the 30th to prevent illegal acts such as the unauthorized discharge of environmental pollutants that may occur during the vulnerable period of the rainy season.

For this inspection, a joint inspection team between cities and districts will be formed to check △ operation of unlicensed/unreported discharge facilities, △ unauthorized discharge of wastewater, △ failure of prevention facilities, etc. for more than 100 business sites across Daejeon. It focused on the prevention of illegal environmental pollution in advance by focusing on wastewater dischargers.

Daejeon City plans to take accusations and fines for negligence in accordance with relevant laws and regulations against workplaces that are found to have violated the results of this joint inspection.

Daejeon City also took accusation and administrative action against 62 workplaces that violated related laws, such as the inspection of 525 workplaces last year and the operation of unauthorized facilities.

Im Muk, Director of Environment and Greenery Bureau of Daejeon City, said, “I hope that each business site will thoroughly inspect its environmental facilities prior to the occurrence of heavy rain during the monsoon season and conduct thorough management to prevent environmental pollution from occurring.” In accordance with the law, we plan to take strong measures such as accusations and administrative meas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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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6/18 [13:0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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