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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에서 17일째 두 자릿수 확진자 발생...누적 2424명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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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대전시 확진자 현황     © 김정환 기자


대전시에서 6월 들어와 17일 동안 두 자릿수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산발적인 확진자 발생이 끊이지 않고 있다.

 

대전시에 따르면 난 6월 1일부터 17일까지 하루도 빠짐없이 두 자릿수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대전 대덕구 송촌동 영어 수학 학원발 확진자 발생으로 지역사회사 긴장하고있다.

 

지난 17일에도 대전에서는 13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대전지역 확진자는 총 2424명으로 증가했다.

 

특히 이날 확진자 가운데는 송촌동 학원 관련 확진자와 어린이집 관련 확진자가 발생했다.

 

학원생인 2383번 확진자의 가족(2413번, 40대)과 같은 학원 수강생인 2373번 확진자의 가족 (2421번,50대)가 추가로 확진돼 학원관련 누적 확진자는 총 41명으로 늘었다.

 

어린이집에서도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깜깜이 확진자인 2402번 확진자와 관련됐으며 2406번의 직장동료인 2410번 확진자의 아들인 2412번 확진자가 다니는 어린이집의 원장(2423번, 40대)이 전수검사에서 확진됐다.

 

기존 확진자의 지인들도 추가로 감염됐다. 깜깜이 확진자인 2411번 확진자의 지인(2414번, 60대)이 확진됐으며 이들은 지난 14일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서울 강남구 확진자와 관련해 이 확진자의 지인(2415번, 30대)이 추가로 확진됐다.

 

이 외에도 아랍에미리트에서 입국한 해외입국자(2416번, 30대)와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깜깜이 확진자 1명(2417번, 30대)이 추가로 발생했다.

 

7080 라이브 카페와 관련한 자가격리자 1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7080 라이브 카페 손님인 2204번 확진자의 지인(2422번, 40대)이 자가격리 중 확진된 것 이다.

 

이 외에도 서울 강남구 2896번 확진자의 지인(2415번,30대)과 친구(2424번, 30대)가 확진됐으며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깜깜이 확진자 3명(2418번, 60대)(2419번, 30대)(2420번, 40대)이 추가로 발생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17th day of double-digit confirmed cases in Daejeon City ... Cumulative 2424 people]

 

In Daejeon, the number of confirmed cases in the double digits for 17 days since June came in, and the number of sporadic cases continues.

According to the city of Daejeon, I said that from June 1st to 17th, every single day there were double-digit confirmed cases.

While the number of confirmed cases continues to occur, the recent outbreak of an English math academy in Songchon-dong, Daedeok-gu, Daejeon, is causing tension in the local community.

On the 17th, there were 13 confirmed cases in Daejeon, raising the total number of confirmed cases in Daejeon to 2,424.

In particular, among the confirmed cases on that day, there were confirmed cases related to Songchon-dong private academy and cases related to daycare centers.

The family of confirmed 2383, a hagwon student (2413, in their 40s), and the same family of 2373, who is an academy student (2421, in their 50s), were additionally confirmed, raising the total number of confirmed cases related to academy to 41.

An additional number of confirmed cases were also reported at daycare centers. The director of the daycare center (No. 2423, in her 40s), who was related to the blind person with confirmed case 2402, and who is the son of confirmed case 2410, a colleague of number 2406, attended the daycare center (2423, 40) was confirmed.

Acquaintances of the previous confirmed patient were also infected. An acquaintance (No. 2414, in their 60s) of confirmed case 2411, who was the darkest, was confirmed and it is known that they had contacted on the 14th.

In addition, an acquaintance of the confirmed person (No. 2415, in their 30s) was additionally confirmed in relation to the confirmed person in Gangnam-gu, Seoul.

In addition, an additional foreign entrant (2416, 30s) who entered the UAE from the United Arab Emirates and one black patient (2417, 30s) whose infection route is unknown were additionally reported.

One additional self-quarantine related to 7080 Live Cafe was confirmed.
An acquaintance (No. 2422, 40s) of confirmed patient 2204, a guest of the 7080 live cafe, was confirmed during self-isolation.

In addition, acquaintances (2415, 30's) and friend (2424, 30's) of confirmed patient 2896, Gangnam-gu, Seoul were confirmed, and 3 black patients with unknown infection route (2418, 60's) (2419) , 30s) (No. 2420, 40s) occurred additiona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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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6/18 [10:5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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