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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예당 DJAC 청년오케스트라, ‘기억 그리고 극복’공연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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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JAC 청년오케스트라_기획공연1_기억그리고극복_포스터     © 김정환 기자


대전예술의전당 DJAC 청년오케스트라는 오는 23일 한반도의 6월 역사를 기억하며 희망을 담아 연주하는 첫 번째 기획공연 [기억 그리고 극복]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고영일의 지휘로 로시니 오페라 <윌리엄 텔> 서곡, 하이든 교향곡 6번 <아침> 중 1악장, 베토벤 <로망스>, 드보르작 <신세계로부터> 중 4악장 등의 연주와 대전을 대표하는 소프라노 조정순의 목소리로 카치니 <아베마리아>, 푸치니 오페라 쟈니 스키키 중 <오,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6월 23일 19시 30분에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열린다.

 

청년 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2017년 창단된 DJAC 청년오케스트라는 39세 이하로 대전 소재의 음악대학을 졸업하였거나, 현재 대전에 거주하고 있는 음악대학 졸업생들로 구성되어 운영하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Yedang DJAC Youth Orchestra, ‘Memory and Overcoming’ performance]

 

On the 23rd, the DJAC Youth Orchestra of Daejeon Arts Center will present the first planned performance [Memory and Overcoming], which is performed with hope in remembrance of the history of June on the Korean Peninsula.

This performance was conducted under the direction of Youngil Koh and performed the overture of Rossini's opera <William Tell>, the 1st movement of Haydn's 6th Symphony <Morning>, the 4th movement of Beethoven's <Romance> and Dvorak's <From the New World>, as well as performances of Daejeon's representative soprano Jo Jung-sun. As a voice, he will perform <Ave Maria> by Caccini and <Oh, my dear father> from the Puccini opera Johnny Skiki.

The performance will be held on June 23rd at 19:30 at the Daejeon Arts Center Ensemble Hall.

The DJAC Youth Orchestra, established in 2017 as part of the youth employment project, is run by those under the age of 39 who have either graduated from a music college in Daejeon or are currently living in Daej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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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6/17 [15:2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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