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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모든 시군에 임산부 전용 119구급차 배치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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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산부구급차     © 김정환 기자


충남도가 도내 전 소방서에 임산부 전용 119구급차를 배치하고, 전국 최초로 도입한 ‘임산부 119구급 서비스’를 강화한다.

 

도 소방본부(본부장 조선호)는 17일 도청 남문주차장 잔디광장에서 ‘임산부 전용 119구급차 출고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특히 지난해 11월 구급차 안에서 아이를 출산한 다문화여성 가족과 임산부 119구급 서비스를 통해 정기적으로 산전 검사를 받고있는 가족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출고행사는 임산부 전용 119구급차를 안팎에 선보이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충남을 뒷받침하기 위한 임산부 119구급 서비스 강화를 다짐하기 위해 마련했다.
 
전국 처음 도내 전 시군에 배치한 임산부 전용 119구급차는 15인승 버스를 개조한 대형 4대와 11인승 승합차를 개조한 일반형 12대 등 총 16대다.

 

기존 3대에 1대를 추가한 대형 구급차는 보령과 아산, 서산, 논산에 투입하고, 나머지 시군은 일반형 구급차를 배치했다.

 

이들 구급차는 차선이탈경보와 언덕길 발진 보조장치를 추가하는 등 안전성을 강화하고, 응급분만세트 및 고급형 심장충격기 31종 71점의 장비를 탑재했다.

 

또 임산부 충격 완화를 위한 전동들것과 신상아 안전 확보를 위한 추락 방지 시트를 설치했으며, 임산부와 영아가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디자인도 개선했다.

 

양승조 지사는 “우리 도의 임산부 119구급 서비스는 전국으로 확산돼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라며 “이번 임산부 전용 구급차 배치는 임산부 건강과 안전을 책임지며 출산친화적 환경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South Chungcheong Province deploys 119 ambulances exclusively for pregnant women in all cities and counties]

 

South Chungcheong Province will deploy 119 ambulances exclusively for pregnant women at all fire stations in the province, and strengthen the 119 ambulance service for pregnant women introduced for the first time in the country.

On the 17th, the Provincial Firefighting Headquarters (Director Cho Seon-ho) held a '119 ambulance delivery event for pregnant women' at the grass plaza of the South Gate parking lot of the provincial government office.

The event was especially meaningful with the participation of families of multicultural women who gave birth in an ambulance in November last year and families who are undergoing regular prenatal examinations through the 119 emergency service for pregnant women.

The release event was prepared to show the 119 ambulance for pregnant women inside and outside, and to pledge to strengthen the 119 ambulance service for pregnant women to support Chungcheongnam-do, which is a good place to have and raise children.
A total of 16 119 ambulances for pregnant women were deployed in all cities and counties in the province for the first time in the country, including 4 large 15-seater buses and 12 regular 11-seater vans.

A large ambulance, which added one to the existing three, was deployed to Boryeong, Asan, Seosan, and Nonsan, and general ambulances were deployed in the remaining cities and counties.

These ambulances have strengthened safety by adding lane departure warning and hill start assist devices, and are equipped with emergency delivery kits and 71 high-end defibrillators of 31 types.

In addition, electric stretchers to relieve the impact of pregnant women and fall prevention seats to secure the safety of newborns were installed, and the design was improved so that pregnant women and infants can move comfortably.

Governor Yang Seung-jo said, "Our provincial 119 emergency service for pregnant women has spread nationwide and has been recognized for its excell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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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6/17 [14:3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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