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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학원내 감염 확산 차단 강화 조치 발표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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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교육청     ©김정환 기자

대전시교육청(이하 교육청)이 대덕구 3개 학원에서 학원 종사자 코로나19 감염으로 초등학생 18명(15일 하루 기준)의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추가 감염 차단을 위한 조치를 시행하였다.

 

교육청은 집단감염이 발생한 인근 학원 12개원에 대해서는 집합금지명령과 송촌동 지역 146개원에 대한 방역소독을 대전시에 요청하였고, 6월 25일까지 대덕구, 동구 학원 교습소 전체 754개원에 대한 휴원을 강력 권고했다고 밝혔다.

 

또한, 대전시 전체 학원강사를 대상으로 감염사실 조기발견과 전파 원천 차단을 위한 PCR검사를 6월 30일까지 받도록 권장하고, 교육부에는 학원 종사자 우선 백신접종 건의하였으며 대덕구, 동구 학원·교습소 754개원에 대한 방역 전수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확진자가 발생한 11개 초등학교는 전문업체를 통한 방역소독을 완료하였으며, 이들 학교는 전면 원격수업으로 전환하고, 밀접접촉자에 대해서는 14일간 자가격리를 실시하게 된다.

 

11개 학교 중 7개 학교는 6월 15일 오후 역학조사 결과 569명이 접촉자로 분류되어 관할 보건소에서 검사 중이며, 4개 학교는 6월 16일 역학조사를 진행중에 있어 추가 확진자 발생 시 보건당국과 긴밀하게 협조하여 교내에서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속하게 대처할 예정이다.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지난 4월 학원발 집단감염 발생 이후 특별 전수점검을 실시하는 등 재발 방지에 총력을 기울였으나 또다시 집단감염이 발생한 것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학원내 확진자 발생은 학교와 지역사회로의 전파로 직결되는 만큼 학원관계자 분들께서는 반드시 학원 기본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운영해달라”며 당부하였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Metropolitan Office of Education Announces Reinforcement Measures to Block the Spread of Infection in Schools]


Daejeon City Office of Education (hereinafter referred to as the Office of Education) implemented measures to block additional infections as 18 elementary school students were infected with Corona 19 at 3 hagwons in Daedeok-gu.

The Office of Education requested the city of Daejeon to ban the gathering of 12 schools in the vicinity where the group infection occurred and to disinfect and disinfect 146 schools in Songchon-dong, and strongly recommended the closure of all 754 academies in Daedeok-gu and Dong-gu by June 25. said.

In addition, it is recommended that all instructors in Daejeon City receive a PCR test for early detection of infection and blockage of the source of transmission by June 30th. A complete quarantine inspection will be conducted.

In addition, 11 elementary schools where the confirmed cases have been confirmed have been disinfected by specialized companies, and these schools will be converted to remote classes, and those in close contact will be self-isolated for 14 days.

As a result of the epidemiological investigation on the afternoon of June 15, 7 out of 11 schools, 569 people were classified as contacts and are being tested at the local public health center, and 4 schools are conducting an epidemiological investigation on June 16. We will work closely with the school to respond quickly to prevent additional confirmed cases on campus.

Seol Dong-ho, Superintendent of Education in Daejeon City, said, “After the outbreak of a group infection at a private institute in April, we made every effort to prevent recurrence, such as conducting a special inspection, but it is regrettable that a group infection occurred again. As it is directly related to the spread of the academy and the local community, the staff of the academy must strictly abide by the basic quarantine rules of the academy,” he urg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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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6/16 [16:0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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