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1.08.01 [21:17]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지방의회
국회
정당
인물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정치 > 지방의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장동혁 시당위원장, 내년 지방선거 출마 '진지하게 고민 중'...
 
김정환 기자
광고
▲ 장동혁 국민의힘 대전시당위원장     © 김정환 기자


국민의힘 장동혁 대전시당위원장이 내년 지방선거에 출마가능성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시장출마 가능성을 열어왔다.

 

장 위원장은 16일 대전시의회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시민들께서 역할을 요구한다면 감당해야 하는게 저의 책무"라며 "매우 진지하게 가능성을 열어두고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국민의힘 6.11 전당대회에서 이준석 당대표가 선출된 이후 상황을 설명하며 이같이 말했다.

 

장 위원장은 "정치는 시대정신에 답하는 것"이라며 "이번 전당대회는 공정과 정의보다 다른 시대정신이 표출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시대적 요구와 국민적 열망이 동시에 나온 만큼 우리에게 기존의 틀을 깨는 변화를 요구하는 것"이라고 진단하며 "정치인으로서 내년 대선에 국민들의 변화와 쇄신이라는 시대적 정신을 담아내야하는게 저의 역할"이라고 말했다.


그는 선거와 관한 자신의 의견을 밝힌 후 최근 허태정 대전시장에 대한 시정에 대한 의견과 날선 비판을 이어갔다.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대전열병합발전소 증설에 대해 "얼마전에 허 시장이 반대 입장으로 선회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그런데 그 과정에서 어떤 역할을 했는지 궁금하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시장이라면 발전소가 증설을 한다고 할때 어떤 문제가 있는지, 발전소의 필요 여부 등 첫 단계부터 적극적으로 풀어나갔어야 한다"며 "대안이 있는지와 무엇인지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대책을 미리 마련했어야 한다"고 날을 세웠다.

 

또한 "관계자들과 만난적도 없다고 하던데 이것만 보더라도 시장으로서 어떠한 역할을 제대로 하지 않았다는 것 아니냐"고 강조했다.

 

트램 TF 구성과 관련해서는 “제가 직접 시당 차원의 TF 단장을 맡고 당직자와 시민 20여명으로 팀을 구성해 다음 주부터 본격적으로 활동하겠다"며 “차종문제, 교통혼잡 문제, 트램이 시너지를 낼 인프라 구축 방안까지도 함께 고민해보겠다”고 전했다.

 

끝으로 박정현 대덕구청장에 대한 공세도 이어갔다.

 

장 위원장은 "문화관광재단 설립은 현재의 대덕구 재정상황을 보면 부적절하다는 문제가 많이 제기 됐다"며 "자신의 측근을 상임이사로 앉히는 등 재단 설립 목적이나 필요성이 없는데도 자기사람 챙기기 위한 목적이 아닌지 합리적 의심이 든다"고 지적했다.

 

장 위원장은 또 오늘 기습상정 처리한 어린이용돈수당 지급 안건과 경제재단 설립 안건처리가 적법한 절차를 밟았는지 법리검토를 통해 위법성이 있다면 그에 상응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는 입장도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City Party Chairman Jang Dong-hyuk, 'seriously contemplating' running for next year's local elections...]


People's Power Jang Dong-hyeok, chairman of the Daejeon City Party, has opened up the possibility of running for mayor by saying that he is "seriously thinking" about the possibility of running for the next local election.

Chairman Jang held a press conference at the Daejeon City Council on the 16th and said, "If citizens ask for a role, it is my responsibility to take it." He said, "I am thinking about the possibility very seriously."

He said this while explaining the situation after Lee Jun-seok was elected as the party leader at the last People's Power 6.11 National Convention.

"Politics is the answer to the spirit of the times," Jang explained. "This convention is an expression of a spirit of the times other than fairness and justice."

He said, "As the demands of the times and the aspirations of the people came out at the same time, we are asking for a change that breaks the existing frame," he said. said.
After expressing his opinion on his election, he continued to criticize and criticize the recent mayor of Daejeon Heo Tae-jung.

Regarding the recent controversy over the expansion of the Daejeon combined heat and power plant, he criticized "I know that Mayor Heo recently turned to the opposite position," and "I wonder what role he played in the process."

He continued, "If it were the market, it should have been actively solving the problem from the first stage, such as whether there were any problems with the power plant and whether it was necessary." He said, "I should have seriously considered whether there are alternatives and what they are and prepared countermeasures in advance. "He set the day.

He also emphasized, "He said he had never met with the officials, but just looking at this does not mean that he did not play a proper role as the mayor."

Regarding the tram TF composition, he said, “I will personally take the role of the city-level TF leader and form a team of 20 watchers and citizens to start working in earnest from next week. We will think about the plan together.”

Finally, the offensive against the mayor of Daedeok-gu Park Jeong-hyeon continued.

Chairman Jang said, "There have been many issues that the establishment of the Culture and Tourism Foundation is inappropriate considering the current financial situation of Daedeok-gu. I have doubts,” he said.

Chairman Jang also said that he would take appropriate measures if there was any illegality through legal review to see if the bill for child allowance payment and the case for establishment of an economic foundation, which were unexpectedly handled today, were taken through legal review.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1/06/16 [16:4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서천갯벌,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재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