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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도시’지정 박차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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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청사 전경     ©김정환 기자

세종시가 지역 고유의 문화적 자산을 활용해 도시 브랜드를 창출하고 지역사회·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제4차 ‘법정 문화도시’ 지정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

 

문화도시 지정은 시민주도로 창의적이면서도 지속성장이 가능한 지역별 문화의 균형발전 견인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지난 2018년부터 추진하는 공모사업이다.

 

시는 지난 14일 비대면 화상회의시스템으로 이춘희 시장, 선정규 세종시 문화도시추진위원장을 비롯해 시, 문화재단 관계자 등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도시 추진위 1차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오는 17일 문화도시 신청서 제출에 앞서 문화계, 학계, 시민대표 등 각계각층 전문가들이 참석해 시민의견수렴을 토대로 수립한 문화도시 조성 사업계획을 논의하고 최종 확정했다.

 

그간 시는 법정 문화도시 조성을 위해 지난해 2월 문화도시 정책 방향 설정을 위한 문화도시 추진위원회를 발족했으며 문화도시 조성·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등으로 제도적 기반을 구축했다.

 

또한 시민주도형 문화도시 사업과제 발굴을 위해 문화도시 시민참여단을 2차례 공개모집해 라운드테이블 총 53회, 포럼 3회 등을 운영했으며, 지역 내 시민·예술인·예술단체를 포함해 전국단위 문화도시컨설턴트 등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했다.

 

이번 회의를 통해 세종시에 직면한 ▲이주민과 원주민 ▲읍·면지역과 동지역 ▲문화다양성 ▲세종시 정체성 등 문제를 문화주권 시민 양성, 지역간 교류증진, 문화 다양성 포용, 세종 시민의식 확립 등 방안으로 시민주권 문화도시로서의 가치를 높일 계획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Sejong City accelerates designation of ‘Culture City’]

 

Sejong City is spurring preparations for the 4th ‘Cultural City of Justice’ designation, which utilizes the region’s unique cultural assets to create a city brand and revitalize the local community and economy.

The designation of a cultural city is a public competition project promoted by the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since 2018 in order to lead the balanced development of regional cultures that are creative and sustainable growth led by citizens.

The city held the first meeting of the Cultural City Promotion Committee on the 14th through a non-face-to-face video conference system with 17 people including Mayor Lee Chun-hee, Sejong City Cultural City Promotion Chairperson Sejong City Cultural City Promotion Committee Chairman Seon-gyu Seon-gyu, and 17 people attending.

Prior to the submission of the cultural city application form on the 17th, experts from all walks of life, including cultural circles, academia, and citizen representatives, attended the meeting to discuss and finalize the cultural city development project plan established based on the gathering of citizens' opinions.

In the meantime, the city established the Cultural City Promotion Committee to set the cultural city policy direction in February last year to create a legal cultural city, and established an institutional foundation by enacting ordinances on cultural city creation and support.

In addition, to discover citizen-led cultural city project tasks, the Cultural City Citizen Participation Group was openly recruited twice, and a total of 53 roundtables and 3 forums were operated. We continued to collect opinions.

Through this meeting, issues such as ▲migrants and indigenous peoples ▲eup/myeon and dong regions ▲cultural diversity ▲Sejong city identity faced by Sejong City were addressed as measures such as nurturing cultural sovereignty citizens, promoting exchanges between regions, embracing cultural diversity, and establishing Sejong citizenship It is planned to increase its value as a civil sovereignty cultural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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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6/15 [10:3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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