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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K-바이오 랩 허브 반드시 대전으로 유치돼야..."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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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태정 대전시장    ©김정환 기자

전국 12개 자치단체가 유치 경쟁을 벌이고 있는 'K-바이오 랩 허브'대전유치와 관련, 허태정 대전시장이 반드시 대전으로 유치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허 시장은 14일 기자들과 오찬 간담회를 가진 자리에서 'K-바이오 랩 허브'대전유치에 대해 대전으로 유치돼야 한다는 당위성을 강조하면서 대전유치에 강한 의욕을 보였다.

 

먼저 허 시장은 'K-바이오 랩 허브'가 인프라와 생태계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 할때 대전으로 유치돼야 한다는 점을 거듭 강조했다.

 

그러면서 'K-바이오 랩 허브'유치 평가와 관련 현재 대전시가 처해있는 환경을 놓고 평가를 한다면 대전이 최적지라는 자신감을 보였다.

 

이번 평가에 정치적인 고려 등 외부적인 요소를 배제하고 현 상황에서 'K-바이오 랩 허브'를 성공 발전시킬 수 있는 준비상황을 평가 한다면 대전이 최적지라는 판단이다.


허 시장은 대전과 경쟁을 벌이고 있는 인천과 포항을 포함해 3파전이 예상된다고 말하면서“K-바이오 랩 허브는 대전이 주인이다. 대전으로 와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K-바이오 랩 허브는 허태정 대전시장이 2019년 미국 보스턴을 방문한 후 한국형 바이오 랩 허브의 필요성을 절감, 대전에 조성하겠다며 처음으로 정부에 제안한 사업이다.

 

사실상 아이디어를 대전시가 제안했고 중기부가 공모를 도입하면서 대전시가 힘든 여정을 걷고있는 셈이다.

 

정부가 공모를 실시하면서 자칫 잘못하면 대전시의 아이디어를 빼앗길 수 있는 일이 전개될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대전시의 유치는 절박하다.


대전의 여건은 12개 지자체 가운데 가장 월등한 것으로 알려졌다.


허 시장은 이날 “전문가들이 ‘대전의 준비가 완벽하다. 타 시·도에 비해 제일 낫다’라고 평한다”며 “바이오산업 규제자유특구 지정, 연구소, 대학, 인력 등 다양한 인프라가 구축돼 있는 대전이 최적지다”라고 재차 강조했다.


대전은 기저기술(deep tech)과 융합연구를 바탕으로 바이오 관련 창업이 활발하고, 자생적 생태계가 이미 조성되어 있는 바이오 창업의 최적지라는게 전문가들의 평가로, 향후 전국 6대 바이오산업 집적지(cluster)로의 성과확산 측면에서 볼 때도 지리적 이점이 있는 대전에‘K-바이오 랩허브’가 입지해야 하는 당위성은 명백하다.

 
한편 지난 5월에 공고된‘케이(K)-바이오 랩허브 구축사업’은 국비 2,500억을 투입하여 치료제, 백신 등 신약 개발 창업기업에 필요한 입주 공간 및 연구개발용 시설을 갖춘 바이오 창업 전문 지원기관으로, 17개 광역시.도 중 12곳이 유치를 신청할 정도로 열띤 경쟁 중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Mayor Heo Tae-jung, "K-Bio Lab Hub must be brought to Daejeon..."]

 

Regarding the bid for the 'K-Bio Lab Hub' in Daejeon, where 12 local governments across the country are competing to attract, he emphasized that Daejeon Mayor Heo Tae-jung must be attracted to Daejeon.

At a luncheon meeting with reporters on the 14th, Mayor Heo showed a strong will to attract Daejeon, emphasizing the justification that the 'K-Bio Lab Hub' should be hosted in Daejeon.

First, Mayor Heo repeatedly emphasized that the 'K-Bio Lab Hub' should be brought to Daejeon when comprehensively judging the infrastructure and ecosystem.

In the meantime, he showed confidence that Daejeon would be the best place to evaluate the current environment in Daejeon in relation to the evaluation of the 'K-Bio Lab Hub' attraction.

In this evaluation, if external factors such as political considerations are excluded and the preparations for the successful development of the 'K-Bio Lab Hub' are evaluated in the current situation, Daejeon is judged to be the best place.
Mayor Heo said, “The K-Bio Lab hub is in Daejeon, with Incheon and Pohang competing with Daejeon. You have to come to Daejeon,” he said strongly.

The K-Bio Lab Hub is the first project proposed to the government by Daejeon Mayor Heo Tae-jung after he visited Boston in 2019 to reduce the need for a Korean-style bio-lab hub and create it in Daejeon.

In fact, the city of Daejeon proposed the idea, and as the Ministry of SMEs and Startups introduced the public offering, the city is on a difficult journey.

In a situation in which the government conducts an open call, and if something goes wrong, the idea of ​​Daejeon may be taken away, it is urgent to attract Daejeon City.
Daejeon's conditions are said to be the most excellent among the 12 local governments.
Mayor Huh said, “Experts said, ‘The preparations for Daejeon are perfect. It is the best compared to other cities and provinces.” He re-emphasized that “Daejeon is the best place, where various infrastructures such as bio-industry free regulation zones and research institutes, universities, and manpower have been established.”

Based on deep tech and convergence research, experts say that Daejeon is an optimal place for bio-related start-ups, where bio-related start-ups are active and a self-sustaining ecosystem has already been established, and the achievement of becoming one of the six largest bio-industry clusters in the country in the future In terms of proliferation, it is clear that the 'K-Bio Lab Hub' should be located in Daejeon, which has a geographical advantage.
Meanwhile, the 'K-Bio Lab Hub Construction Project' announced in May is a bio-startup support institution equipped with facilities for R&D and occupancy space necessary for start-ups developing new drugs such as therapeutics and vaccines by investing 250 billion won in the government budget. As a result, 12 out of 17 metropolitan cities and provinces are competing so fiercely that they applied for the b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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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6/14 [17:2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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