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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예술의전당, 잠들기 전 ‘심야극장’두 번째 공연...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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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야극장2-웹이미지     © 김정환 기자


언택트 시대를 맞아 대전예술의전당이 새로 선보인 온라인공연‘잠들기 전 [심야극장]’이 6월 18일, 바리톤 이응광의 무대로 두 번째 무대를 연다.

 

뮤지컬 배우 카이의 진행으로 매회 새로운 게스트 연주자와 함께 금요일 밤 10시 대전예술의전당 유튜브와 네이버TV 라이브로 생중계하는 [심야극장]은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와 함께한 지난 4월 첫 공연에서, 감미로운 음악과 진솔한 이야기로 큰 호응을 받았다.

 

6월 18일, 두 번째 밤의 주인공 바리톤 이응광은 서정적인 보이스와 섬세한 테크닉으로 유럽 비평가들의 찬사를 받으며 유럽 오페라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는 성악가이다.

 

특히 무대 위에서 과감한 퍼포먼스, 다채로운 연기 실력, 희극과 비극을 아우르는 폭넓은 레퍼토리로 연출자, 지휘자는 물론 다양한 관객에게 사랑받고 있는 그는 유튜브 채널 <응광극장>과 TV 예능프로그램 <로또싱어> 등에 출연하며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심야의 콘서트답게 프로그램은 낭만적인 「세레나데」로 채워질 예정이다. 슈베르트 <백조의 노래> 중 ‘세레나데’를 시작으로 모차르트, 차이콥스키, 슈만 등 18세기에서 19세기에 걸친 낭만파 음악가들의 세레나데를 비롯해 엄마야 누나야, 섬집아기 등 우리에게 친숙한 노래를 그의 매력적인 저음으로 만끽할 수 있는 시간으로 금요일 밤 달콤한 자장가가 되어줄 것이다.

 

이번 무대에서는 스위스 루체른대학교 음악대학에서 Kammermusik Liedbegleitung(실내악 리트반주)을 전공, 스위스 루체른과 바젤, 취리히를 중심으로 활동 중인 피아니스트 이소영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

 

한편, 실시간 스트리밍을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심야극장]은 현장의 감동을 느끼고픈 관객들을 위해 단 50석에 한해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객석을 오픈한다. 티켓은 전석 1만원으로 8세 이상이면 입장 가능하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Arts Center, the second performance of 'Late Night Theater' before going to sleep...]


In the era of untact, Daejeon Seoul Arts Center's new online performance 'Before Sleeping [Late Night Theater]' will open its second stage on June 18th with the stage of baritone Eungkwang Lee.

[Late Night Theater], which is broadcast live on YouTube and Naver TV live at Daejeon Arts Center at 10 pm on Friday nights with a new guest performer every time with musical actor Kai, was performed with violinist Danny Goo in the first performance in April, with sweet music and sincere stories. It was well received.

Baritone Eungkwang Lee, the main character of the second night on June 18th, is a vocalist active on the European opera stage, praised by European critics for her lyrical voice and delicate technique.

In particular, he is loved by various audiences as well as directors and conductors for his daring performances, colorful acting skills, and a wide repertoire of comedy and tragedy on stage. He appeared on YouTube channel <Eungkwang Theater> and TV entertainment program <Lotto Singer>. is expanding

 Like a late-night concert, the program will be filled with romantic "serenade". Starting with 'Serenade' in Schubert's <Swan Song>, you can enjoy the serenades of Romantic musicians from the 18th to 19th centuries, such as Mozart, Tchaikovsky, and Schumann, as well as familiar songs such as Mommy Sister, Island Baby with his charming low tone. It will be a sweet lullaby on a Friday night.

On this stage, he will collaborate with Soyoung Lee, a pianist who majored in Kammermusik Liedbegleitung (chamber music lit accompaniment) at the University of Lucerne, Switzerland, and is active mainly in Lucerne, Basel, and Zurich, Switzerland.

 Meanwhile, [Late Night Theater], where you can enjoy real-time streaming for free, will open the Daejeon Arts Center Ensemble Hall with only 50 seats for audiences who want to feel the emotion of the scene. Tickets are 10,000 won for all seats, and anyone over the age of 8 can 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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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6/14 [19:0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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