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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음악창작소 공연장, 하반기 정기대관 접수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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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관공고 포스터     © 김정환 기자


세종시문화재단이 세종음악창작소 누리락의 하반기 대관접수를 진행한다.

 

세종음악창작소는 예술인의 창작지원을 위해 마련된 공간으로 182석 규모의 공연장과 녹음스튜디오, 밴드연습실, 1인 미디어 창작 공간인 크리에이티브룸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재단은 공연장에 대한 정기대관을 오는 20일까지 접수받고, 잔여일자에 대해서는 상시대관으로 운영한다. 또한 녹음스튜디오와 밴드연습실, 크리에이티브룸은 공간 활성화를 위해 상시대관으로만 운영되며 21일부터 신청을 받는다.

 

지난 상반기 시범운영기간 동안 세종음악창작소의 이용자는 총 2,261명, 100건에 이르며, 재단은 이용자들의 의견수렴 결과를 토대로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주말을 포함해 운영하고, 월요일과 공휴일은 휴관한다.

 

한편 재단은 올 하반기에 음악창작소 공간 활성화를 위해 시민의 아마추어 밴드활동을 지원하는 <누리락밴드>와 대중음악 전문강좌인 <누리락 아카데미> 등도 진행할 예정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Sejong Music Center's performance hall, regular rental in the second half of the year]

 

The Sejong City Cultural Foundation is accepting rental applications for the second half of the Sejong Music Center Nurirak.

The Sejong Music Center is a space designed to support the creation of artists and consists of a performance hall with 182 seats, a recording studio, a band practice room, and a creative room, a one-person media creation space.

The foundation accepts regular rentals for the concert hall by the 20th, and operates as a regular rental for the remaining dates. In addition, the recording studio, band practice room, and creative room are operated only as a permanent hall to revitalize the space, and applications are accepted from the 21st.

During the pilot operation period in the first half of last year, the total number of users of Sejong Music Studio reached 2,261 and 100 cases.

Meanwhile, in the second half of this year, the foundation plans to hold <Nuri Rock Band>, which supports citizens' amateur band activities, and <Nuri Rock Academy>, a popular music course, to revitalize the music studio 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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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6/14 [15:1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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