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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코로나19‘지능형 방역시스템’시연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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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지능형 자동방역시스템 개발 시연 사진     © 김정환 기자


대전시가 14일 오후 2시 대전예술의전당에서 코로나19‘지능형 자동방역시스템’시연 행사를 가졌다.

 

‘지능형 자동방역시스템’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시민 불안을 잠재우고, 사회·경제적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공유재산 건물 중 다중이용시설(화장실 등)에 설치하는 시스템이다.

 

시스템의 기능으로는 상시 모니터링, 조기경보, 악취제거 저감 각종 타 바이러스 방역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인공지능 및 디지털트윈 기반을 통해 확진자 이동동선 알림 및 예측방역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연회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이광형 KAIST 총장, 이준구 KAIST IT 융합연구소장, 개발에 참여한 대전벤처 8개 기업의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KAIST 장호종 교수로부터 대전시와 KAIST, 대전벤처 8개 기업이 초대형 감염병 관리를 위한 예방 체계 도입을 위해 순수 우리 대전의 기술로 전국 최초 공동개발한 배경 등을 함께 공유하고, 주요기능 작동시연 등을 참관했다.

 

한편, 대전시는 시연행사에 앞서‘지능형 자동방역시스템’을 공유재산 건물에 도입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재산운용 등의 공을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주관 연속 2년 공유재산분야 대통령 단체표창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순수 우리 대전시의 기술로 개발한 ‘코로나19 지능형 방역시스템 (가칭‘KD-방역시스템’)’의 시범운영이 잘 이루어져 전국적으로 확산 될 수 있는 성공모델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City demonstrates COVID-19 'intelligent quarantine system']

 

Daejeon City held a demonstration event for the COVID-19 'intelligent automatic quarantine system' at the Daejeon Arts Center at 2 pm on the 14th.

The 'intelligent automatic quarantine system' is the nation's first system to be installed in multi-use facilities (toilets, etc.) among public property buildings to calm citizens' anxiety and minimize social and economic damage caused by the prolonged COVID-19.

The system's functions include regular monitoring, early warning, odor removal, and prevention of various other viruses, and it is expected that it will be possible to notify and predict the movement of confirmed patients based on artificial intelligence and digital twin.
Daejeon Mayor Heo Tae-jeong, KAIST President Lee Kwang-hyung, KAIST IT Convergence Research Center Lee Jun-koo, and representatives of eight Daejeon venture companies participated in the demonstration.

At this event, attendees from KAIST Prof. Ho-Jong Jang shared the background of Daejeon City, KAIST, and 8 Daejeon Ventures, the first joint development in the nation with pure Daejeon technology to introduce a preventive system for the management of mega-scale infectious diseases, and operate the main functions. I watched demonstrations, etc.

Meanwhile, the city of Daejeon announced that it was recognized for its safe and comfortable property management by introducing the 'intelligent automatic quarantine system' to the public property building prior to the demonstration event, and received the Presidential Group Citation for the public property sector for two consecutive years by the Ministry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Security.

Daejeon Mayor Heo Tae-jung said, "I hope that the pilot operation of the 'Corona 19 intelligent quarantine system (tentative name 'KD-Quarantine System'), developed with the pure technology of Daejeon City, will be successfully implemented and become a successful model that can be spread nationw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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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6/14 [15:5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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