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1.07.30 [15:41]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IT/과학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IT/과학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전시,‘연구개발특구 육성사업’정부공모 선정
 
김정환 기자
광고

▲ 대전시청사      ©김정환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주관하는‘2021년 연구개발특구육성사업’기술사업화 협업플랫폼 구축(약칭 R&D 혁신밸리 육성) 공모사업에 대전시가 선정됐다.

 

이번 사업 선정에 따라 주관기관인 대전테크노파크는 올해 6월부터 2023년 12월까지 총사업비 167억(국비 83.5억, 시비 83.5억)을 지원받아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대전시의 기술사업화는 대덕특구의 바이오헬스 연구성과를 사업화하고 기업성과로 연계시키기 위한 관련 기관들의 협력체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정부출연연구원, 대학, 병원 등 13개 기관이 참여한다.

 

대전테크노파크는 지역 혁신주체 간 협의체를 구성하여 각 사업별 추진방향 설정과 기업발전 로드맵 수립, 기업 공동 활용 실험실 조성(장비포함) 등 협업플랫폼 구축 및 기업지원을 수행하고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나노종합기술원은 KAIST 및 기업과 3개(항체의약품 생산공정개발, 항체의약품 특성분석, 암질환 검출 진단기기 개발 ) 분야의 과제를 선정하여 공동 R&D 추진한다.
    
또한 충남대학교병원 등 4개 병원은 기업을 위한 검체 제공과 임상시험 지원을,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은 바이오헬스 신생 창업기업에 특화된 창업보육(incubating) 및 투자 부문을 담당하는 등 빈틈없는 지원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그동안 대덕특구가 인프라, 인력, 자원 등 최고의 역량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연구개발 성과를 기업의 성과로 연계시키는데 있어 기관 간 협력·연계가 다소 활발하지 못했다는 지적이 있었으나,이번 사업을 통해 기업, 대학, 연구소, 병원 등이 하나의 협력체계(consortium)를 구성함으로써 지원 연계 플랫폼(platform)을 구축하고, 기업이 연구개발(R&D)부터 기술사업화까지 모든 과정에 참여하여 연구성과를 이전받아 사업화하는 선순환구조를 마련할 수 있게 됐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City, ‘R&D Special Zone Fostering Project’ selected by government public contest]


Daejeon City was selected for the ‘2021 R&D Special Zone Fostering Project’ hosted by the Ministry of Science and ICT to establish a technology commercialization collaboration platform (abbreviated as R&D Innovation Valley).

According to this project selection, Daejeon Technopark, the host organization, will be supported with a total project cost of 16.7 billion won (8.35 billion won from the government, 8.35 billion won from the municipal budget) from June this year to December 2023 to carry out the project.

The technology commercialization of Daejeon City is a project that supports the cooperative system of related institutions to commercialize the biohealth research results of Daedeok Innopolis and link them to corporate performance. Thirteen institutions including government-funded research institutes, universities, and hospitals participate.

Daejeon Techno Park forms a consultative body among local innovation actors to establish a collaborative platform and support companies, such as setting the direction for each business, establishing a roadmap for corporate development, and creating a laboratory for joint use (including equipment).

The Korea Research Institute of Bioscience and Biotechnology, Korea Institute of Basic Science and Technology, and Institute of Nanotechnology select tasks in three areas (antibody drug production process development, antibody drug characterization, cancer disease detection diagnostic device development) with KAIST and companies to promote joint R&D .
In addition, four hospitals, including Chungnam National University Hospital, provide samples and support for clinical trials for companies, while the Korea Research Institute of Bioscience and Biotechnology is in charge of incubating and investment specializing in biohealth startups. will do

Although the Daedeok Innopolis has the best capabilities such as infrastructure, manpower, and resources, it has been pointed out that cooperation and linkage between institutions has not been active in linking R&D performance with corporate performance.

Through this project, companies, universities, research institutes, and hospitals form a consortium to establish a support-linked platform, and companies participate in all processes from R&D to technology commercialization to conduct research It was possible to establish a virtuous cycle structure in which the results were transferred and commercialized.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1/06/14 [13:1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서천갯벌,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재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