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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인공지능 통합 돌봄서비스 실시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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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성구청사전경-2018     ©김정환 기자

대전 유성구가 6월부터 지역사회통합돌봄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인공지능 돌봄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인공지능 돌봄서비스는 홀로 사는 노인, 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가정에 인공지능 스피커를 설치해 감성대화를 나누고, 생활 정보 제공 및 음악감상, 복약알림서비스 등 집에서 독립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응급상황 발생 시 음성으로 도움을 외치면 언제든지 대상자들의 상태를 즉시 확인하고 대처하도록 KT텔레캅 관제를 통해 119와 연동하도록 체계를 구축했다.

 

이 사업은 시범동인 노은3동 독거노인, 장애인 30세대를 대상으로 KT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서비스를 제공하며, 사업 효과성 평가를 통해 유성구 전동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Yuseong-gu, artificial intelligence integrated care service]

 

Daejeon Yuseong-gu announced on the 13th that it will implement artificial intelligence care services, which are being promoted as part of the community integrated care project from June.

 

The AI care service is a project that provides support for independent living at home by installing artificial intelligence speakers in homes in need of care, such as the elderly and the disabled, living alone, sharing emotional conversations, providing living information, listening to music, and taking medication reminders.

 

In particular, a system was established to link with 119 through KT Telecop control to immediately check and respond to the condition of the victims at any time when they call for help by voice in case of an emergency.

 

This project provides services by signing a business agreement with KT for senior citizens living alone and 30 generations of the disabled in Noeun 3-dong, a pilot district, and plans to expand to Jeondong, Yuseong-gu through the evaluation of project effective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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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6/13 [16:3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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