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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K-바이오 랩허브’ 대전유치 준비 완료...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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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케이(K)-바이오 랩허브’유치 위한 만반의 준비완료(사진은 전략회의 개최)     © 김정환 기자


대전시가 아이디어를 내고 야심차게 유치전에 뛰어든‘케이(K)-바이오 랩허브 구축사업’대전유치를 위한 준비를 마쳤다.

 

대전시는 10일 오후 시청에서 김명수 과학부시장 주재로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 공모 사업인‘케이(K)-바이오 랩허브 구축사업’대전 유치를 위한 추진기획단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5월 20일 1차 회의에 이은 두 번째 전략회의로‘케이(K)-바이오 랩허브’의 구축운영 전략을 담은 사업계획을 검토하고, 산•학•연•병 간 협업을 통한 유치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난 5월에 공고된‘케이(K)-바이오 랩허브 구축사업’은 국비 2,500억을 투입하여 치료제, 백신 등 신약 개발 창업기업에 필요한 입주 공간 및 연구개발용 시설을 갖춘 바이오 창업 전문 지원기관으로, 17개 광역시도 중 12곳이 유치를 신청할 정도로 열띤 경쟁 중이다.

 

대전시는 대덕특구를 중심으로 세계 수준의 연구개발(R&D)역량과 자원이 집적된 혁신 거점도시로서 2019년 4월 허태정 대전시장이 랩허브의 모델인 미국 보스턴의 랩센트럴을 방문하고 돌아와 관련 사업추진을 정부에 제안했고, 어느 도시보다 먼저 대전형 바이오 랩센트럴 구축을 준비해왔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대전은 기저기술(deep tech)과 융합연구를 바탕으로 바이오 관련 창업이 활발하고, 자생적 생태계가 이미 조성되어 있는 바이오 창업의 최적지라고 입을 모았으며, 향후 전국 6대 바이오산업 집적지(cluster)로의 성과확산 측면에서 볼 때도 지리적 이점이 있는 대전에‘K-바이오 랩허브’가 입지해야 하는 당위성은 명백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회의를 통해 확정된 최종 사업계획은 오는 14일까지 중기부에 제출되며, 21일부터 2일간 진행되는 현장평가와 그 이후 이어지는 발표평가를 거쳐 7월중에 후보지가 확정될 예정이다.

 

김명수 대전시 과학부시장은“그동안 대전은 랩허브의 유치를 위해 많은 사전준비를 해왔고, 그 결실인 사업계획서의 완성을 통해 후보지 선정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고 밝히며,“어느 곳이 랩허브의 성공을 담보할 수 있는 최적의 후보지인지 평가위원들이 공정하게 선정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대전을 방문한 더불어민주당 대권 주자인 이낙연 전 국무총리는 대전시의회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국가균형발전을 위해서 ‘케이(K)-바이오 랩허브 구축사업’지역은 비수도권으로 결정해야 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City ‘K-Bio Lab Hub’ ready to attract Daejeon]

 

Daejeon City has completed preparations to host Daejeon’s ‘K-Bio Lab Hub Construction Project’, which came up with an idea and ambitiously jumped into the bid.

On the afternoon of the 10th, Daejeon City held a strategic meeting of the promotion planning group to attract Daejeon, the 'K-Bio Lab Hub Construction Project', a public offering project of the Ministry of Small and Medium Venture Business (hereinafter referred to as the Ministry of SMEs and Startups), presided over by Mayor Kim Myung-soo of the Science Dept.

This meeting is the second strategic meeting following the first meeting on May 20, reviewing the business plan containing the establishment and operation strategies of the 'K-Bio Lab Hub', and collaboration between industry, academia, research, and disease. It was prepared to strengthen the will to attract through

The 'K-Bio Lab Hub Construction Project', announced in May, is a specialized bio-startup support organization equipped with facilities for R&D and occupancy space necessary for start-ups developing new drugs such as therapeutics and vaccines by investing 250 billion won in government funds. , the competition is so fierce that 12 out of 17 metropolitan cities and provinces apply for the bid.

Daejeon City is an innovation hub city with world-class R&D capabilities and resources centered on Daedeok Special District. proposed to the government, and has been preparing to build a Daejeon-type Bio Lab Central before any other city.

The members who attended the meeting agreed that Daejeon is the best place for bio start-ups based on deep tech and convergence research, where bio-related start-ups are active and a self-sustaining ecosystem has already been established. He emphasized that it is clear that the 'K-Bio Lab Hub' should be located in Daejeon, where there is a geographical advantage in terms of performance spread to clusters.

The final business plan confirmed through this meeting will be submitted to the Ministry of SMEs and Startups by the 14th, and the candidate site will be confirmed in July after on-site evaluation for two days from the 21st and subsequent presentation evaluation.

Kim Myung-soo, Deputy Mayor of Science, Daejeon City, said, “Daejeon has been preparing a lot in advance to attract Lab Hub. We expect that the evaluation committee will fairly select whether the site is the best candidate for success,” he added.

Meanwhile, former Prime Minister Lee Nak-yeon of the Democratic Party, who visited Daejeon on the same day, made it clear at a press conference held at the Daejeon City Council that the 'K-Bio Lab Hub Construction Project' area should be decided as a non-metropolitan area for balanced national development.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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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6/10 [16:4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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