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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시장, 시민건강 먼저 챙겼다...대전열병합발전 증설 반대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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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열병합증설 반대 집회에 깜짝 방문한 허태정 대전시장     © 김정환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 시민건강 먼저 챙겼다.


허태정 대전시장이 대전열병합발전소의 복합화력발전소 변경을 위한 설비증설 논란에 대해 대전시의 입장을 분명히 했다.


허 시장은 10일 오전 대전시청 북문 건너편에서 열린 대전열병합발전소 증설 반대투쟁위원회가 주최한 집회 현장을 깜짝 방문해 “증설을 반대한다”고 명확히 밝혔다.
 
허 시장은 이날 박영순 국회의원과 집회 현장을 찾은 자리에서 “대전열병합발전의 대규모 증설에 반대한다.”라는 뜻을 밝히고 참석자들을 위로했다.

 

이 자리에서 허 시장은 “발전소 증설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충분히 듣고 있다.”라고 말하고 자신이 제시했던 세 가지 선결 조건 “시민들의 공감, 대규모 증설이유, 온실가스 감축 방안”은 “증설을 반대한다.”라는 견해의 표현이었다.”라고 말해 시민건강을 저해하는 시설의 증설에 반대한다는 입장 이었음을 밝혔다.

 

그러면서 “대전시는 (열병합발전이)세 가지 조건에 대하여 명확한 해결책을 제시하지 못했기 때문에 열병합발전의 증설은 반대라는 뜻을 명확히 한다.”라고 선을 그었고 “대전시는 명확한 반대의 의견을 산업통상자원부에 전달하겠다.”는 입장도 밝혔다.

 

함께 참석한 박영순 국회의원도 “기존 설비의 교체는 이해하지만 설비용량의 증설은 주민 건강권, 낮은 현재 설비 가동율, 외국계 사모펀드의 악영향 등을 고려하여 확실하게 반대한다.”라며 “정부에도 분명하게 대전시의 의견을 전달하겠다.”라고 거들었다.

▲ 대전열병합증설 반대 집회장을 찾은 허태정 대전시장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 김정환 기자


지난 4월 27일 정례 브리핑 이후 단 한 번도 발전소 증설과 관련하여 언급조차 없던 허태정 시장이 지난 7일 기자간담회에서 대전열병합측에 온실가스 등의 감축안 제시를 요구하고, 발전소 증설 반대 집회를 직접 방문하면서까지 반대의 뜻을 밝히면서, 지난 몇 개월간 대전의 가장 큰 논쟁거리였던 “도심 한복판 대규모 복합화력발전소 증설” 추진 여부는 허가권을 가지고 있는 산업통상자원부의 결정만 남겨놓게 되었다.


반대투쟁위는 이날 대전시민과 한목소리로 뜻을 같이한 시장, 지역구 국회의원의 명확한 반대 발표는 발전소 허가 조건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주민 수용성에 대한 부분이 충족되지 않았기에 산업통상자원부가 증설 허가 신청에 대해 철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집회를 주도했던 대전복합화력발전소 증설 반대 투쟁위원회(위원장 박병철)는 “이렇게 허태정 시장, 박영순 의원이 직접 나오셔서 시민들과의 뜻을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시장님의 결단과 시민들의 외침이 하나 되어 대전의 환경과 시민들의 건강을 수호하고 외국 투기자본으로부터 대전을 구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발전소 증설이 철회되는 그 날까지 멈추지 않고 투쟁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Mayor Heo Tae-jung puts citizens' health first... Opposition to expansion of Daejeon combined heat and power plant]

 

Daejeon Mayor Heo Tae-jeong took care of citizens' health first.
Daejeon Mayor Heo Tae-jeong made clear the city's position on the controversy over facility expansion for the change of combined cycle power plant in Daejeon combined heat and power plant.
On the morning of the 10th, Mayor Heo made a surprise visit to the site of a rally hosted by the Combat Committee against the Expansion of the Daejeon Combined Heat and Power Plant, held across the north gate of Daejeon City Hall, and made a clear statement that “I am opposed to the expansion.”
On the same day, Mayor Huh visited the assembly site with National Assemblyman Park Young-soon and comforted the attendees by saying, “I am opposed to the large-scale expansion of the Daejeon combined heat and power plant.”

At this meeting, Mayor Huh said, “I am hearing enough voices against the expansion of power plants.” The three prerequisites he proposed were “the public’s sympathy, the reason for the large-scale expansion, and a plan to reduce greenhouse gas emissions.” He said, “I oppose the expansion. “It was an expression of the opinion,” he said, revealing that he was opposed to the expansion of facilities that impair public health.

He added, “The city of Daejeon has not provided a clear solution to the three conditions, so it is clear that the expansion of cogeneration is opposed.” He added, “The city of Daejeon expressed a clear objection to the Ministry of Trade, Industry and Energy. I will pass it on to you.”

Assemblyman Park Young-soon, who was also in attendance, said, "I understand the replacement of existing facilities, but I firmly oppose the expansion of facility capacity in consideration of residents' health rights, low current facility utilization rate, and the adverse effects of foreign private equity funds." I will pass on your opinion.”
Mayor Heo Tae-jung, who had not even mentioned about the expansion of the power plant since the regular briefing on April 27, asked the Daejeon Cogeneration Party to propose a reduction plan for greenhouse gases, etc. The decision of whether or not to promote the “extension of large-scale combined cycle power plant in the middle of the city”, which has been the biggest debate in Daejeon for the past few months, is left to the decision of the Ministry of Trade, Industry and Energy, which has the right to permit.
On the same day, the Anti-Strike Committee withdrew from the Ministry of Trade, Industry and Energy's application for permission to expand the power plant because the part about accepting residents, which accounts for the largest portion of the power plant permit conditions, was not met. argued that it should.
The protest committee against the expansion of the Daejeon Combined Cycle Power Plant (Chairman Byeong-cheol Park), who led the rally, said, “I am grateful that Mayor Heo Tae-jung and Rep. Park Young-soon came out and shared the will with the citizens. I hope that we can protect Daejeon's environment and citizens' health and save Daejeon from foreign speculative cap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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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6/10 [14:0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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