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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세종시당, 이춘희 시장 특공 “이건 옳지 않다”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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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당로고     ©김정환 기자

이춘희 세종시장이 시장 재임중 아파트 특별공급을 받은 것과 관련 국민의힘 세종시당(이하 세종시당)이 시장이 받은 특공은 ‘잘못된 특공’이라고 밝혔다.

 

“잘못된 특공”이라고 강조한 세종시당은 “이춘희 시장은 지방선거 출마를 위해 스스로 세종시에 거주하다 시장이 되었으므로 특공 받을 資格(자격)이 없다. 분배적 정의를 책임져야 할 시장이 임기 중 자기 주머니만 바쁘게 챙겼다”며 이춘희 시장을 저격했다.

 

이 시장이 아파트 특별공급을 받은 것과 관련해서도 세종시당은 “2012년부터 세종시에 살면서도 아파트를 사지 않고 있다가 2020년부터 정무직과 기관장 특공이 제외된다고 하자 부랴부랴 2019년 6월 특공으로 집현리 124㎡ 아파트를 분양받았다”며 이 시장의 특공 신청 시점을 두고 이 시장의 처세를 지적했다.

 

“공직자 재산 신고시 이 아파트의 분양권을 3억 5천만 원이라고 신고했다”말한 세종시당은 전매제한 기간이어서 정확한 시세를 알 수 없으나, 국토부 실거래가를 보면 옆 동네인 소담동 98㎡가 2021년 2월 13억 원에 거래되었다고 말해 이 시장이 특공으로 받은 아파트에 대한 현 시세를 짐작케 했다.

 

세종시당은 “지금 2030 세대들은 정치인들이 특권과 반칙을 일삼았다고 화가 나 있다”고 말하고 “이춘희 시장 특공 논란 또한 조국 사태와 마찬가지라고 한다. 자진 반납이 맞다. 아울러 박용희 시의원이 5월 4일 모친 재산을 추가 공개한 것처럼 이춘희 시장도 고지거부 한 장남과 손자1의 재산을 추가 공개해야 한다”며 이 시장이 재산공개 거부를 한 장남과 손자에 대해 재산공개를 해야 한다고 주장해 이 시장 특공이 가족 재산공개로 번지는 모양세다.

 

한편 이춘희 세종시장은 시장 재임중 받은 아파트 특별공급으로 인해 야당의 줄기찬 공격을 받고 있어 이 시장의 대응이 주목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People's Power Sejong City Party, Mayor Lee Chun-hee's Special Attack "This is not right"]

 

Sejong Mayor Lee Chun-hee received a special supply of apartments during his tenure as mayor, and the People's Power Sejong City Party (hereafter Sejong City Party) announced that the special attack that the mayor received was 'wrong special attack'.

The Sejong City Party, which emphasized “wrong special attack,” said, “Mayor Lee Chun-hee was not eligible to receive special attack because he lived in Sejong City and became mayor to run for local elections. The mayor, who should be responsible for distributive justice, was busy keeping only his pockets during his tenure.”

Regarding Lee mayor's special supply of apartments, the Sejong City Party said, "I haven't bought an apartment since 2012, even though I have lived in Sejong City. I got a 124 square meter apartment for sale,” he said, pointing out the mayor’s situation at the time of the mayor’s special application.

Sejong City Dang, who said, “When reporting the property of a public official, reported that the sale right for this apartment was 350 million won,” it is impossible to know the exact market price because it is a period during which resale is restricted. It was said that it was traded for 1.3 billion won in February, suggesting the current market price for the apartment that the mayor received as a special attack.

The Sejong City Party said, “The current generation of 2030 is angry that politicians have committed privileges and fouls” and “The controversy over Mayor Lee Chun-hee’s special attack is also said to be the same as the homeland crisis. Voluntary return is correct. In addition, just as City Councilor Park Yong-hee additionally disclosed his mother's property on May 4, Mayor Lee Chun-hee must additionally disclose the property of the eldest son and grandson 1 who refused to notify him." It seems that this market special attack is spreading to the disclosure of family property by insisting that it should be done.

Meanwhile, Sejong Mayor Lee Chun-hee is under intense attack from the opposition due to the special supply of apartments received during his tenure as mayor, so the mayor's response is notewor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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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6/09 [17:5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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