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1.07.30 [15:41]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경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충남도-지역건설단체, 지역건설 산업 활성화 방안 맞손
 
김정환 기자
광고
▲ 충남도 간담회 사진     © 김정환 기자


충남도가 9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건설단체 관계자와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양승조 충남지사는 이날 도청에서 정원웅 대한건설협회 회장 등 8개 건설단체 회장을 만나 애로사항 및 건설 경기 활성화를 위한 대응방안을 공유했다.

 

건설단체 회장 등은 이 자리에서 △지역건설산업활성화 전담조직·인력 확충 △민간보조사업 공사비 적정성 심사(계약심사) 의무화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조건 완화 △지역사회 공적 표창 수상인원 확대 △지역업체 하도급율 향상 정책 지속 추진 △사업계획 승인 절차 간소화를 위한 통합심의 활성화 등을 건의했다.

 

또한, 최근 철근 가격 상승 등으로 건설현장에 원자재 대란이 벌어지고 있는 상황에 대해서도 관련 대책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양승조 지사는 “충남 건설산업의 생산액과 투자액 상당부분이 역외로 유출되고 있는 심각한 상황을 타개하고자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종합대책 마련 및 특별 전담팀을 신설했다”며 “지역 건설업체 수주율 향상을 위해 도와 시군이 합동으로 현장 중심의 개선 대책을 시행해 나가겠다”고 말하고, 철근 등 원자재 수급 불안 문제에 대해서도 “공사 중단 등 어려움을 겪는 건설업계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중앙정부와 긴밀히 협조해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Chungcheongnam-do - local construction groups face a plan to revitalize the local construction industry]

 

On the 9th, Chungcheongnam-do prepared a forum for communication with officials from local construction organizations who are having difficulties due to the prolonged COVID-19.

On the same day, Yang Seung-jo, governor of Chungcheongnam-do, met with the heads of eight construction groups, including Chairman Won-woong Won of the Korea Construction Association, at the provincial office to share difficulties and countermeasures to revitalize the construction industry.

At this meeting, the presidents of construction groups, etc., △expansion of an organization and manpower in charge of revitalizing the local construction industry △mandatory examination of the adequacy of construction costs (contract examination) for private subsidized projects △relaxation of conditions for supporting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expansion of the number of recipients of public commendation in the local community △subcontract rate of local companies Promoting continuous improvement policies △Activating integrated deliberation to simplify the business plan approval process was suggested.

In addition, he emphasized the need to take measures against the situation where there is a raw material crisis at the construction site due to the recent rise in rebar prices.

Governor Yang Seung-jo said, “In order to overcome the serious situation in which a significant portion of the production and investment of the Chungnam construction industry is being leaked out of the country, we have prepared a comprehensive plan and created a special team to revitalize the local construction industry.” The city and county will jointly implement on-site improvement measures,” he said, adding that “we will work closely with the central government to respond in close cooperation with the central government to minimize damage to the construction industry, which is suffering from difficulties such as suspension of construction,” regarding the issue of unstable supply and demand for raw materials such as rebar. did.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1/06/09 [16:3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서천갯벌,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재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